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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돈 12달러면 충분합니다! 아이폰을 자동차 전화기(카폰)로 바꾸는 방법

    아이폰(iPhone)을 가지고 있다면 단돈 12달러, 어쩌면 그보다 적은 비용만으로 손쉽게 자동차 전화기(카폰)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차량이 FireWire, USB 같은 디지털 입력 단자 없이 아날로그 사운드 시스템만 갖춘 구형 모델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게다가 사운드 시스템이 내장형이라 선택의 여지도 많지 않습니다. 한편 손에는 첨단 디지털 기기인 아이폰이 들려 있습니다. 시작부터 잘 안 맞는 것처럼 들리지만,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실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2. 웹 디자인 개선을 위한 HTML·CSS 코드 정리 완벽 가이드

    웹 개발에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바로 텍스트 편집기 방식과 GUI 편집기 방식입니다. 첫 번째 방식은 주로 숙련된 개발자를 위한 것으로, 코드를 충분히 이해하고 시각적 보조 없이도 웹 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이들은 vim, emacs, Notepad++, Kate 같은 텍스트 편집기로 작업하며, 결과물이 궁금할 때 웹페이지를 브라우저에 불러와 확인합니다. 이 접근 방식은 미니멀하고 효율적이지만, 그만큼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위지위그(WYSIWYG) 편집기와 그 한계 두 번째 방식은 대부분의 사

  3. FusionCharts로 웹 페이지에 멋진 그래프 만들기: 설치부터 차트 생성까지

    화려한 시각 효과에 쉽게 감탄하는 상사가 있으신가요?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운영 중인 웹사이트에 멋진 플래시 그래프로 활력을 불어넣고 싶으신가요? 정적인 웹 페이지를 넘어서는 온라인 프레젠테이션 도구가 필요하신가요? 그렇다면 FusionCharts를 살펴볼 때입니다.FusionCharts는 미적으로 뛰어난 애니메이션 플래시 그래프와 차트를 웹 프로젝트에 손쉽게 통합할 수 있는 차팅 소프트웨어입니다. 영역형, 막대형, 파이형, 세로 막대형, 분산형 등 다양한 2D 및 3D 차트를 제공하며, 모든 차트는 일반 HTML 파일

  4. 오페라 스킨 변경 방법: 브라우저 테마를 자유롭게 꾸미는 가이드

    오페라 스킨 변경은 오페라 브라우저의 기본 테마(스킨)를 교체해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꾸미는 간단하고 안전한 작업입니다. 왜 이런 작업을 할까요? 예를 들어 오페라는 버전 9에서 9.5로 넘어가면서, 그리고 다시 버전 10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뀌었습니다.새로운 외관이 마음에 들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선택권이라는 점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언제든 이전 테마로 되돌리거나,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테마를 적용해 브라우저 사용에 색다른 즐거움을 더할 수 있습니다.지금부터 그 방법

  5. 굿바이 오페라: 업데이트 하나로 무너진 브라우저 신뢰

    배신감은 아마도 가장 다루기 힘든 감정일 것입니다. 내가 쏟아 부은 신뢰가 남용되었다는 뼈아픈 진실을 깨닫는 순간, 방어막은 무너지고 우리는 분노, 심지어 폭력적인 반응까지 보입니다. 반역죄에 가차 없는 형벌이 내려지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그렇다면 소프트웨어라면 어떨까요? 디지털 도마 위에 올려놓고 전자 도끼를 휘두를 때입니다. 소프트웨어가 당신의 신뢰를 저버렸다면, 이제 철저한 대청소를 시작할 시간입니다.필자는 몇 년 동안 오페라(Opera)를 보조 브라우저로 사용해 왔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문제없이 잘 돌아갔

  6. 구글 검색 화면의 새 사이드바, 간단하게 제거하는 방법

    어제 구글이 웹사이트의 새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메인 영역 왼쪽에 세로형 사이드바가 새로 생겨서 다양한 방식으로 검색 결과를 필터링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실제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remove google sidebar(구글 사이드바 제거)라는 검색 결과가 빠르게 늘어나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이번 변화는 사용자들에게 그리 환영받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정도는 예상된 일이죠. 많은 사용자가 기능이 줄어들고 시선을 방해한다는 등 변화가 너무 급격하다고 느꼈습니다. 원래 사람들은 변화를 잘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구

  7. 파이어폭스 4 미리보기 – 부드럽고, 날카롭고, 빠릅니다!

    인터넷 세상의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질라(Mozilla)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패권을 무너뜨리며 브라우저 혁명의 서막을 연 파이어폭스(Firefox)의 네 번째 메이저 버전을 곧 공개합니다. 그 이후로 웹은 거대한 경쟁의 전장이 되었고, 더 스마트하고 빠르며 우아한 신규 브라우저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그러나 구글 크롬(Google Chrome)이 바짝 뒤를 따라붙고 있는 요즘, 파이어폭스 4는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줘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사용자 경험이고, 속도입니다. 과장된 홍보 문구는 이제 의미가 없습니다.

  8. 인터넷 익스플로러 9 베타 리뷰 — 마이크로소프트, 드디어 제대로 된 브라우저를 만들다

    생존은 인간의 최고의 잠재력을 끌어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을 죽이기도 하죠.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몰락은 대략 2005년경부터 시작되었는데, 이는 당시에 일어난 세 가지 큰 사건과 시기적으로 겹칩니다. 해킹에 쉽게 노출되던 인터넷 익스플로러 6의 보안 취약점, 90%가 넘는 점유율을 안주하며 아무런 개선 없이 방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태도, 그리고 동네 불량배처럼 급성장한 파이어폭스의 부상이 바로 그것입니다.그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쿠데타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7과 8 중 어느 것

  9. 핫메일(Hotmail)의 10GB 첨부 파일 기능이 무의미한 이유

    경쟁자를 이기는 가장 단순한 방법은 물량 공세입니다. 하지만 항상 통하지는 않죠. 이 방식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핫메일의 재정비입니다. 새로운 핫메일이 지메일에 맞선다는 글을 읽으셨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을 향한 전면 공세로 메일 서비스를 되살렸다고 생각하셨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저는 그 글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비유 하나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춘 편안한 소형 스포츠카를 가지고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런데 다른 자동차 딜러가 브랜드를 바꿔 자기 차를

  10. 지메일(Gmail) 보안 기능 활용법 - '마지막 계정 활동'으로 내 계정 지키기

    무지는 두려움을 낳습니다. 이메일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컴퓨터에 그리 능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이메일을 자동으로 보호해 줄 만능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과도한 에너지와 시간, 돈, 노력을 쏟아붓곤 합니다. 일반적인 사용자가 가장 흔히 던지는 질문 중 하나는 바로 이것입니다. 누군가 내 메일을 훔쳐보고 있는 건 아닐까?이를 확인하려면 해커 수준의 지식이 필요하거나, 각종 보안 도구를 설치해 모니터링하고, 잠재적인 스토커나 지인을 상대로 함정까지 파야 할 것 같지만, 사실 지메일(Gmail)을 사용하면 충분합니다. 구글은

  11. 파이어폭스(Firefox) 4 베타 7에서 Mac 플래시가 작동하지 않을 때 – 해결 방법 2가지

    꽤 흔하게 겪을 수 있는 상황을 하나 소개합니다. 맥(Mac) OS X 사용자가 최신 Firefox 4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해 설치했는데, 프로그램 자체는 멀쩡한데 정작 플래시(Flash) 플러그인만 작동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플래시를 재설치하거나, 플러그인을 켜고 끄거나, 심지어 새 프로필을 만들어 봐도 문제는 그대로입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동생이 자신의 맥에서 최신 파이어폭스 베타(글 작성 당시 기준 7번째 베타 버전)를 사용하다가 겪은 문제가 바로 이것입니다. 물론 추후 공식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될 가능성이

  12. 노키아 휴대폰에서 스크린샷 찍는 방법 완벽 가이드

    이전 GPS 튜토리얼에서 잠깐 언급했던 기능을 이제 실제로 다뤄보려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휴대폰은 자체 운영체제를 탑재한 작은 컴퓨터입니다. 따라서 스크린샷 캡처 기능은 당연히 갖춰져야 할 기본 기능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윈도우나 리눅스 PC에서 스크린샷을 찍듯이, 손에 들고 다니는 기기에서도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튜토리얼을 작성하는 일이 아니라면 휴대폰에서 스크린샷을 찍는 것이 최우선 과제는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필요할 때를 대비해 방법을 미리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완벽한 가이드를 준비했

  13. 구글 웹마스터 도구 – 사이트 운영자를 위한 필수 무료 최적화 서비스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신가요? 좋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나 유사한 광고 서비스를 사용 중이신가요? 좋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도 활용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기본적인 준비는 끝난 셈입니다. 하지만 웹사이트 소유자와 개발자를 위해 구글이 제공하는 여러 애플리케이션 중 웹마스터 도구(Webmaster Tools)까지 활용해 보셨나요? 아직이라면 지금부터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구글 웹마스터 도구는 구글 계정을 가진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사이트의 검색 노출(가시성)을 개선하고 최적화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

  14. Firefox 4 길들이기 – 성가심 없이 익숙한 브라우저로 되돌리는 가이드

    기존 파이어폭스(Firefox) 사용자라면 지금쯤 최신 버전에 도입된 변화를 하나씩 익혀가고 있을 것입니다. 모질라의 대표 브라우저인 이번 에디션은 시각적으로나 기능적으로나 상당히 재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오랫동안 파이어폭스를 사용해온 필자 역시 일부 변화는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수년간 쌓인 습관을 무너뜨릴 뿐만 아니라, 새로운 복잡함과 혼란을 더해 브라우징 경험을 오히려 덜 세련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처음 접하는 사용자라면 이런 부분을 눈치채지 못할 수 있고, 많은 사람이 이 변화에 동의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좀 더

  15. 인터넷 익스플로러 9 리뷰 - 마이크로소프트 최초의 '제대로 된' 브라우저

    아시는 분도, 모르셨던 분도 계시겠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9(Internet Explorer 9)가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제품인데, 흔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들과 달리 실제로 꽤 훌륭합니다. 사실상 마이크로소프트가 탄생시킨 최초의 그럴듯한 브라우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파이어폭스나 크롬 같은 경쟁 브라우저에게 위협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쟁은 이미 뜨겁게 달아오른 상태입니다.성급한 예언보다는, 이번에는 브라우저 자체에 대한 솔직한 리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베타 버전은 꽤 인상적이었는데요, 정식 버전도 그

  16. 인터넷 익스플로러 6를 폐기해서는 안 되는 이유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6(IE6)에 대한 안락사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스로도 IE6가 큰 실수였음을 인정하고 있죠. 하지만 몇 년 뒤에는 비스타(Vista)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캠페인의 노골적인 메시지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은 하나입니다. 소프트웨어 업체를 함부로 믿으면 안 된다는 것. 시장 상황이 바뀌면 업체들은 자신들이 내세우던 구호를 180도 뒤집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000년대 중반만 해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업계의 절대 강자였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7.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프리뷰 공개, 가열되는 브라우저 전쟁

    동료 압박(peer pressure)은 효과가 있습니다. 구글이 토끼처럼 빠른 속도로 새 버전을 쏟아내자, 모질라와 마이크로소프트도 이유가 있든 없든 그 흐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확장 기능이 아직 최신 버전과 호환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파이어폭스 5는 예상보다 훨씬 일찍 등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늘 제품을 천천히 다듬는 것으로 유명했던 마이크로소프트마저 브라우저 출시 주기를 가속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9가 세상에 나온 지 겨우 몇 주 만에 벌써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프리뷰가 공개된 것입니다.그래서

  18. 구글 크롬용 Notscript 확장 프로그램 – 설치부터 설정까지 완벽 가이드

    아시다시피 저는 항상 자바스크립트를 비활성화한 상태로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보안 때문이라기보다는, 기본 동작이 다소 제한되더라도 단순하고 조용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용 방식에 대한 논쟁은 잠시 접어두겠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켜야 하는지, 꺼야 하는지에 대해 설교하려는 것이 아니라, 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램인 Notscript를 소개하려고 합니다.Notscript는 파이어폭스 애드온인 NoScript에서 영감을 받은 확장 프로그램으로, 자바스크립트, 자바, 플래시, 실버라이트 등 각종

  19. Firefox 4 완벽 활용 가이드: 필수 팁과 트릭

    몇 주 전, 우리는 Firefox 3.6에서 Firefox 4로 전환한 후 외관과 확장 기능 호환성 등 쾌적한 브라우징 환경을 복원하는 방법을 다룬 글을 소개했습니다. 이번에는 여러분의 Firefox 4 사용 경험을 한층 더 쾌적하게 만들어 줄 추가 팁과 변경 사항들을 살펴보겠습니다. Firefox Sync 이 기능은 네 번째 버전에 새롭게 도입되었습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원격 서버와 동기화할 수 있어, 브라우저 프로필이 손상되거나 삭제되더라도 소중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Sync의 매력은 전문 지식이 부족한 사용자

  20. 모질라 오로라(Aurora) — 피 흘리는 최첨단에서 즐기는 테스팅의 세계

    최신 기술의 블리딩 엣지(bleeding edge)라는 표현은 미숙하고 덜 자란 개념을 받아들이거나 알파·베타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져볼 때 완전히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됩니다. 불안정성을 버그가 아닌 하나의 기능으로 내세우는 리눅스 배포판 페도라(Fedora)에서 이미 그 대표적인 사례를 본 바 있습니다. 이제 파이어폭스(Firefox)에도 오로라(Aurora)라는 이름의 위험천만한 버전이 등장했습니다.이는 브라우저 업계에 만연한 동조 심리(peer pressure)의 또 다른 산물로 보입니다. 상단 배치 탭이 첫 번째 유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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