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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ook(아웃룩)에서 특정 국가의 이메일 차단하는 방법

Outlook(아웃룩) 받은 편지함에 해외에서 발송된 이메일이 계속 쌓여서 불편하신가요? 걱정하지 마세요. Outlook의 기능을 활용하면 원치 않는 외국발 이메일을 손쉽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Outlook에서 특정 국가에서 오는 이메일을 차단하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하나 또는 여러 국가에서 발송되는 이메일을 한 번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Outlook(아웃룩)에서 특정 국가의 이메일 차단하는 방법

왜 이메일 차단 기능이 필요한가?

누구나 받은 편지함으로 수많은 원치 않는 이메일을 수신하게 됩니다. 문제는 수신되는 모든 이메일이 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차지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이메일은 주기적으로 삭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치 않는 메일이 몇 건 되지 않는다면 일일이 선택해서 삭제해도 큰 부담은 없습니다.

하지만 모르는 언어로 작성된 해외발 스팸 메일처럼 대량으로 유입되는 경우라면, 하나씩 삭제하는 방식은 비효율적입니다. 이럴 때 Outlook의 이메일 차단 기능을 활용하면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차단 설정을 해두면 해당 국가에서 오는 모든 이메일이 자동으로 정크(Junk) 폴더로 이동하며, 정크 폴더에 보관된 이메일은 10일 후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Outlook에서 해외 이메일 차단하는 방법

Outlook(아웃룩)에서 특정 국가의 이메일 차단하는 방법

아래 안내는 Outlook 365, Outlook 2019, 2016, 2010, 2007 버전 모두에 적용됩니다.

  1. Windows 검색창에 'Outlook'을 입력하고 앱을 실행합니다.
  2. 계정에 로그인한 뒤 상단 메뉴에서 [홈 > 정크 > 정크 전자 메일 옵션]으로 이동합니다. 그러면 새 설정 창이 열립니다.
  3. 설정 창에서 [국제(International)] 탭을 클릭합니다. 이곳에는 '차단할 최상위 도메인 목록(Blocked Top-level Domain List)'과 '차단할 인코딩 목록(Blocked Encodings List)' 두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첫 번째 옵션을 선택하세요.
  4. 차단할 최상위 도메인 목록에서 이메일 수신을 원하지 않는 국가를 선택합니다. 여러 개의 국가를 동시에 선택하여 차단할 수도 있습니다.
  5. 설정을 마쳤으면 [확인]을 클릭하여 변경 사항을 저장합니다.

이제부터 차단한 국가에서 발송된 모든 이메일은 받은 편지함이 아닌 정크 폴더로 자동 이동됩니다.

마무리

이상으로 Outlook에서 특정 국가의 이메일을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해외 스팸 메일로 곤란하셨다면 위 설정을 통해 깔끔하게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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