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사용하면서 가장 답답한 순간 중 하나는 바로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질 때입니다. 맥은 언제나 빠르게 작동할 것이라 기대하지만, 사실 모든 맥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느려집니다. 다행히도 맥이 느려졌다고 해서 곧바로 새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소개할 다양한 방법만 잘 활용해도 맥의 속도를 충분히 되살릴 수 있습니다.맥이 느려지는 원인은 무엇일까?맥이 느려지는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메모리 부족 문제나 너무 많은 앱을 동시에 열어두는 습관부터 시작해, 저장 공간 부족도 속도 저하로 이어질 수
애플 맥북은 윈도우 기반 노트북에 비해 유지보수가 쉽지 않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맥북은 내부를 열어볼 일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장점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트랙패드에 문제가 생기면 드라이버를 꺼내고 싶어질 수 있는데, 사실 대부분의 경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이 글에서는 맥북 트랙패드 오작동의 세 가지 주요 원인을 살펴보고, 원인에 관계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1. 트랙패드 표면 청소가 필요한 경우트랙패드 오작동의 첫 번째 원인이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은 바로 오염입니다. 전도성 표면을
맥(Mac)에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 업무 환경에서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macOS를 빠르게 활용하면 여유 시간까지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 키보드 단축키를 설정해 두면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애플 기본 앱을 포함해 키보드 단축키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또한 트랙패드를 사용할 때 특정 macOS 상태로 즉시 전환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인 핫 코너(Hot Corners) 활용법도 함께 다룹니다. 사용자 지정 키보드 단축키를 만들어
오랫동안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은 사진작가와 그래픽 디자이너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맥(Mac) 환경에서 이를 능가하는 프로그램을 찾기란 쉽지 않았고, 포토샵이라는 이름은 색 보정, 클론 스탬프, 에어브러시 보정 등을 아우르는 하나의 고유명사처럼 굳어졌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골드 스탠더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 프로그램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더 합리적인 가격이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찾고 있다면 아래 소개하는 프로그램들을
업무용이든 유튜브 시청용이든, 맥(Mac)을 사용하는 모든 순간에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맥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은 거의 모든 사용자에게 현명한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맥 사용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에 앞서, 왜 맥을 최적화된 방식으로 사용해야 하는지부터 살펴보겠습니다.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좋은 점원리는 아주 단순합니다.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집니다. 실제 사례로 새로운 앱을 열고 기존 앱을 닫는 상황을 생각해 보겠습니다.m
iOS와 macOS에는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다크 모드(Dark Mode)가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다크 모드를 활성화하면 운영체제가 모든 화면, 메뉴, 컨트롤에 어두운 색상 팔레트를 적용합니다. 또한 어두운 배경 위에서 전경 콘텐츠가 더 잘 드러나도록 시스템이 가능한 한 선명한 색조를 사용해 가독성을 높여줍니다.밤에 화면을 볼 때 다크 모드가 있다면 훨씬 편안할 것입니다. 다크 모드는 예약 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켤 수도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iOS와 macOS에서 일몰 시점에 맞춰 다크 모드를 자동으로 활성화하는 몇 가지 방
macOS에서 이퀄라이저를 활용하면 오디오 재생을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소리를 보정하거나 녹음된 음악을 한층 풍부하게 들려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글에서는 macOS에서 이퀄라이저를 적용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1. Audio HijackAudio Hijack은 맥의 시스템 오디오에 다양한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전문가 수준의 애플리케이션입니다. 특정 앱의 오디오만 캡처하거나 시스템 전체 오디오를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으며, 10밴드 또는 30밴드 이퀄라이저를 손쉽게 불러와 사운드를 정교하게 다듬
macOS에서 디렉터리를 여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Finder 창을 열어 원하는 위치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폴더를 여는 또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터미널(Terminal)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개발자가 아니라면 매일 쓸 일은 없겠지만,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임에는 분명합니다. 이 글에서는 macOS 터미널에서 폴더를 여는 방법을 소개하고, 나아가 이 작업을 더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사용자 지정 단축키를 만드는 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맥 터미널에서 폴더를 열어야 하는 이유 앞서 언급했듯이 폴더를
새 맥(Mac)을 구입하려고 할 때, 다른 질문보다 답하기 까다로운 것들이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저장 공간을 얼마나 확보해야 할까?라는 문제입니다. 맥을 어떤 용도로, 어떤 방식으로 사용할 계획인지에 따라 최적의 용량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구매 전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들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어떤 선택지가 있을까? 용량을 고르는 방법에 앞서, 먼저 선택 가능한 옵션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2020년 11월 출시된 13인치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는 애플 노트북 역사상
이 글을 찾아오신 이유는 분명합니다. Mac에 로그인하자마자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동시에 열려서 짜증이 나기 때문일 겁니다. 그 불편함 충분히 이해합니다. 일일이 창을 닫느라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것도 번거롭지만, 더 큰 문제는 시작 프로그램이 많아지면 Mac 전체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진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Mac에서 프로그램이 시작 시 자동으로 열리지 않도록 설정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빠른 방법 – macOS Dock 활용하기 첫 번째 방법은 특정 유형의 소프트
ARM 아키텍처 기반으로 작동하는 M1 맥이 출시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애플 실리콘 칩의 향상된 속도와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앱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 과도기에 기존 인텔 기반 소프트웨어도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애플은 M1 맥에 Rosetta 2라는 도구를 함께 탑재했습니다. 아직 인텔 기반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사용 중이라면, 본인도 모르게 이미 Rosetta를 통해 앱을 실행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유니버설 앱이란 무엇인가?애플의 M1 실리콘 칩에 맞춰 업데이트된 앱들은 현재 유니버설 앱(
애플 제품을 구매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그냥 잘 작동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막상 문제가 생기면 그만큼 답답하고 스트레스받는 일도 없습니다. 맥북의 거의 모든 부품이 고장날 수 있지만, 특히 트랙패드는 오류가 잦은 편입니다. 트랙패드가 고장 나면 컴퓨터를 제대로 사용하기 어려워지고, 심한 경우 아예 사용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맥북 트랙패드를 해결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방법부터 차례대로 따라 해 보세요. 참고: 트랙패드가 작동하지 않는 원인이 궁금하다면 아래 내용을
애플 제품에는 흔히 그냥 잘 된다(just works)는 말이 붙지만, 때로는 예상치 못한 오류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서버 ID를 확인할 수 없음(Cannot Verify Server Identity) 같은 오류도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곧 모든 기능이 다시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서버 ID를 확인할 수 없음 오류가 발생하는 원인과 이를 해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서버 ID를 확인할 수 없음 오류란 무엇인가?이 오류는 거의 무작위적으로 나타나며 계속 반복되
Apple Mail은 모든 Mac에 기본으로 탑재되는 무료 네이티브 이메일 앱으로, 특히 iCloud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훌륭한 기본 선택지입니다. 하지만 Mail 앱은 Apple이 만든 macOS 앱 중에서도 혁신이 가장 더디며, 오랫동안 큰 변화 없이 그대로 유지되어 왔습니다.다행히 Apple Mail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앱은 많습니다. 이런 대안들을 활용하면 생산성과 온라인 보안을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엄선한 다섯 가지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소개합니다!1. SparkSpark는 Mac용 데스크톱 이
업무든 개인적인 용도든, 넓은 화면 공간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맥(Mac)에 외부 모니터를 연결하면 단일 모니터 환경보다 더 많은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고 제약도 크게 줄어듭니다. 이 글에서는 외부 모니터를 맥에 연결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살펴보고, 아이패드(iPad)를 보조 디스플레이로 활용하는 방법까지 소개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시작 전 확인사항: 올바른 케이블과 어댑터 고르기 가장 기본적으로 외부 모니터가 필요합니다. 또한 맥의 출시 시기에 따라 적절한
다른 운영체제와 비교했을 때 macOS는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도구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화면의 사진이든 동영상이든, 내장된 스크린샷(Screenshot) 앱만으로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본 설정에는 마우스 커서가 캡처에 포함되지 않는데요. 이 기능이 꼭 필요하다면, 아래 방법을 따라 맥에서 마우스 커서까지 함께 담은 스크린샷을 찍어보세요.미리보기(Preview) 앱으로 스크린샷 찍기미리보기 앱이 이미지 보기 전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놀라실 수 있습니다. 사실 미리보기 앱은 스크린샷 캡처 기능도
어떤 버전의 macOS를 사용하든, 파일과 폴더를 다루는 기본 도구는 언제나 파인더(Finder)입니다. 파인더는 수동·자동 방식 모두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그렇다면 맥에서 특정 폴더를 북마크처럼 등록해 빠르게 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법은 무려 세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파인더 사이드바 즐겨찾기에 폴더 추가하기 특정 폴더에 빠르게 접근하고 싶다면 가장 스마트한 방법은 파인더 사이드바의 즐겨찾기 목록에 해당 폴더를 등록하는 것입니다.
맥북 키보드는 노트북용 키보드 중에서도 손꼽히는 완성도를 자랑하지만, 숫자 패드가 포함된 풀사이즈 키보드만의 실용성 역시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행히 대부분의 경우 일반 USB 키보드를 맥북에 손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맥북에 일반 USB 키보드를 설정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하고, 연결에 문제가 생겼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해결책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맥북에 일반 USB 키보드 연결하기대부분의 키보드는 플러그 앤 플레이(Plug and Play)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즉, 박스에서 꺼내자마자 연결하면 별도의 설치
맥(Mac)에서 소리가 제대로 재생되지 않는 문제는 생각보다 흔합니다. 운영체제 업데이트 후, 새로운 오디오 기기를 연결했을 때, 또는 앱을 전환하는 도중에도 갑자기 소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이런 대부분의 문제는 음소거 버튼을 한 번 눌렀다 풀거나 사운드 설정만 조정하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맥에서 소리가 나지 않을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해결 방법들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볼륨과 하드웨어 확인하기 먼저 시스템이 음소거 상태인지 확인하세요. 사소해 보이지만 이 단계를 조기에 점검하면 몇 시간씩 허비할
Apple이 Apple Arcade를 처음 공개했을 때 게임 업계의 반응은 회의적이었습니다. 이미 앱스토어에는 수만 개의 인기 게임이 넘쳐나는데, 굳이 게임 구독 서비스가 필요할까 하는 의문이 컸습니다. 하지만 Apple은 출시 당시 약 100개의 신작 독점 게임을 예고했고, 지금은 그 수가 180개에 육박합니다. 방대한 게임 목록 속에서 무엇부터 플레이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아래에서 엄선한 최고의 Apple Arcade 게임을 참고해 보세요.1. Oceanhorn 2Apple Arcade 출시와 함께 가장 주목받았던 타이틀 중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