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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1. KDE 바탕 화면을 완전히 내 입맛대로 꾸미는 방법 [리눅스]

    지금까지 계속 강조해 왔듯이, 리눅스용 KDE는 어떤 배포판을 쓰든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용자 정의 옵션을 제공하며, 이것이야말로 KDE의 통일된 아름다움을 빛나게 하는 요소입니다. 이 훌륭한 옵션들은 대부분 시스템 설정(System Settings)의 바탕 화면 관련 항목에서 찾을 수 있으며, GNOME 데스크톱에서처럼 별도의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지 않고도 사실상 모든 것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방대한 옵션 중 아주 작은 부분인 바탕 화면(데스크톱) 설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세부 옵션 살펴

  2. 브라우저 리눅스(Browser Linux) – 구형 x86 컴퓨터를 위한 초경량 고속 OS

    웹 개발자나 프로그래머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웹 브라우저 하나면 충분하고 여기에 미디어 플레이어, 파일 관리자, 텍스트 편집기 정도만 더해져도 일상적인 작업을 처리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스마트폰, 태블릿, 크롬북 등을 활용해 가벼운 웹 서핑을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실제 노트북 위에서도 꼭 필요한 도구만 담은 가벼운 운영체제를 원한다면 어떨까요? 구글 크롬 OS나 Jolicloud 외에도 좋은 선택지가 있습니다.브라우저 리눅스란 무엇인가?바로 브라우저 리눅스(Browser Linux

  3. 보디 리눅스(Bodhi Linux), 오래된 저사양 PC에서도 아름답게 돌아가는 초경량 리눅스

    오래된 하드웨어에서도 가볍고 아름답게 작동하는 리눅스 배포판을 찾고 계신가요? 보디 리눅스(Bodhi Linux)는 단 300MHz짜리 프로세서만 있어도 구동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컴퓨터에서는 얼마나 쾌적하게 돌아갈지 짐작이 되시죠? Enlightenment 데스크톱 환경 덕분에 보기 좋으면서도 시스템 부담은 극히 적고, 우분투 저장소에 접근할 수 있어 질 좋은 무료 소프트웨어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손보면 여러분에게 딱 맞는 완벽한 데스크톱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직접 설치해야

  4. ArchBang: 가볍고 항상 최신 상태를 유지하는 리눅스 배포판

    항상 최신 상태를 유지하는 가벼운 운영체제를 찾고 계신가요? 빠른 Openbox 데스크톱을 갖추고 롤링 릴리스 방식의 Arch Linux를 기반으로 하는 ArchBang은 미니멀리즘과 최신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무엇보다도 순정 Arch를 직접 설치하는 것보다 훨씬 쉽게 설정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경량 리눅스 배포판이 넘쳐나는 요즘, 왜 하필 ArchBang일까요? 첫 번째 이유는 속도입니다. CrunchBang과 비슷하지만 Ubuntu 대신 Arch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Openbox는

  5. 페도라 16 베타로 한층 좋아진 리눅스, 핵심 변화 총정리

    리눅스 배포판들은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그 성과는 최근 공개된 베타 릴리스에서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GNOME 3를 탑재한 대표 배포판 중 하나인 페도라(Fedora) 역시 예외가 아니어서, 사용자들의 기대를 모을 새로운 기능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현재 베타 단계인 페도라 16에는 아직 상당한 버그가 남아 있습니다. 다만 기능 동결(feature freeze) 시점이 베타 출시 이전에 지났기 때문에, 기능 면에서는 큰 변화가 더 이상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이 글을 읽으면서 직접 페도라 16 베타를 체험해 보고 싶다면, 공

  6. KDE 넷북 최적화 인터페이스 사용 방법 [Linux]

    리눅스 데스크톱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컴퓨팅 환경의 사실상 모든 요소를 사용자 마음대로 꾸밀 수 있다는 점입니다. 초경량의 빠른 데스크톱을 원하든, 친구들에게 자랑할 만한 화려하고 강력한 데스크톱을 원하든 모두 가능합니다. 인기 있는 데스크톱 환경 중 하나인 KDE는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혹시 KDE가 넷북에 최적화된 리눅스 데스크톱 인터페이스도 제공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문제점과 해결책 소개 KDE는 화려하고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데스크톱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면서도 강력한 기능까지 갖춘 것으로 잘 알려

  7. 리눅스 데스크톱 환경 차이점 완벽 정리 – GNOME, Unity, KDE, XFCE 비교

    리눅스에 입문했다면 금방 눈치챘을 겁니다. 리눅스에는 단 하나의 표준 얼굴이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리눅스는 다양한 데스크톱 환경(desktop environment)을 얹을 수도 있고, 아예 없이 쓸 수도 있습니다. 이것만 해도 리눅스가 지닌 수많은 장점 중 하나로 꼽힙니다. 하지만 선택지가 많다는 것은 곧 중요한 질문을 남깁니다. 바로 어떤 데스크톱 환경을 선택해야 할까?라는 문제입니다. 이 글에서는 각 데스크톱 환경의 특징을 하나씩 살펴보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시스템에 가장 잘 맞는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8. XFCE: 가볍고 빠르며 완전한 기능을 갖춘 리눅스 데스크톱

    리눅스에서 커스터마이징은 곧 왕입니다. 그리고 그 선택지가 워낙 방대하다 보니 오히려 눈이 돌아갈 지경이죠. 최근 연재한 글들을 보셨다면 이 사실을 계속 강조해왔다는 점을 눈치채셨을 겁니다. 리눅스의 주요 데스크톱 환경 간 차이를 다룬 글에서 세 가지 환경을 언급했는데, 그중 두 가지만 집중적으로 소개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번에는 XFCE에 대한 속성 강좌를 준비했습니다. XFCE란 무엇인가? XFCE는 XForms Common Environment의 약자로, 리눅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경량 데스크톱 환경으로 꼽힙니다. 놀랄 만큼

  9. 리눅스 민트 12로 최고의 리눅스 경험을 만나보세요

    리눅스 민트(Linux Mint)는 혁신적인 배포판으로 자리 잡으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실제로 DistroWatch 통계에 따르면 리눅스 민트는 현재 우분투(Ubuntu)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기 있는 배포판이며, 페도라(Fedora)를 앞서고 있습니다. 리눅스 민트는 우분투의 사소하지만 눈에 띄는 사용성 문제들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리눅스 민트는 가장 인기 있는 배포판 중 하나로 성장했으며, 다양한 데스크톱 환경을 지원하도록 폭넓게 확장되었습니다. 심지어 우분투 대신 데비안(Debian)을 기

  10. 페도라 vs openSUSE vs CentOS: 어떤 리눅스 배포판을 선택해야 할까?

    얼마 전 저는 리눅스 계열의 데비안 진영 3대 배포판(데비안, 우분투, 리눅스 민트)을 다룬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리눅스 애호가로서 RPM 패밀리라고 불리는 나머지 절반의 세계를 외면할 수는 없겠죠. 이 배포판들은 데비안 계열의 .deb 파일이 아닌 .rpm 파일을 설치 패키지로 사용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페도라(Fedora) 페도라는 여러 면에서 RPM 패밀리의 시조격 존재입니다. 마치 데비안이 데비안 계열 전체의 뿌리인 것과 같습니다. 페도라는 다른 배포판에서 파생

  11. 만드리바(Mandriva) 2011: 색다른 리눅스 경험

    최근 리눅스 생태계는 상당히 흥미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데스크톱 환경들이 쏟아져 나오고 배포판 간 인기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주요 배포판들이 서로 차별화하며 자신들의 존재감을 드러내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만드리바(Mandriva)는 더 이상 리눅스 세계의 주요 플레이어로 평가받지 못하지만, 예전 맨드레이크 리눅스(Mandrake Linux) 시절에는 그에 걸맞은 위상을 자랑했습니다. 더 흥미로운 사실은, 만드리바가 이미 한동안 다른 배포판들과는 차별화된 독자적인 길을 걸어왔다는

  12. Linux Mint Debian Edition(LMDE), 다시 설치할 필요 없는 완벽한 리눅스 배포판

    최근 몇 년간 수많은 사용자가 다른 어떤 배포판보다 뛰어난 사용 편의성을 이유로 Linux Mint를 선택해 왔습니다. 그 덕분에 Linux Mint는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리눅스 배포판 중 하나로 자리 잡았으며, 어느 면에서는 우분투(Ubuntu)에 필적하거나 그 이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용자를 확보한 만큼, Mint 개발진은 데비안(Debian)을 직접 기반으로 하는 Linux Mint 버전을 실험해 왔습니다. 일반 Linux Mint는 우분투의 변경 사항을 기반으로 하고, 우분투는 다시 데비안의 변경 사항

  13. DoudouLinux, 우리 아이를 위한 교육용 리눅스 배포판 [Linux]

    리눅스는 어렵고 복잡하다는 인식은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믿기지 않으시다면 우분투(Ubuntu)만 해도 활성 사용자가 2천만 명에 달한다는 사실을 기억해 보세요. 더욱 흥미로운 점은 아이들을 위한 리눅스 배포판도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자녀가 간소화된 운영체제로서의 리눅스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동시에 더 건강한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자녀가 만 2세 이상이라면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프랑스에서 개발된, 특히 아동을 위해 설계된 데비안(Debian) 기반 배포판인 두두리눅스(D

  14. MATE 리뷰: 리눅스를 위한 진정한 GNOME 2 후계자인가?

    그놈 3(GNOME 3)가 처음 공개된 지 어느덧 1년이 넘었고, 그동안 리눅스 데스크톱 환경의 풍경은 눈부시게 변화했습니다. 그놈 3가 탄생하고, 그놈 2는 사실상 외면당했으며, 그놈 3에서는 시나몬(Cinnamon)이라는 포크가 파생되는 등 격변의 시기가 이어졌습니다.하지만 그놈 2가 완전히 버려진 것은 아닙니다. 그 코드는 지금도 MATE라는 별도 프로젝트에서 활발하게 관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MATE는 안정적일까요? 사용 경험도 그놈 2와 똑같을까요? 지금부터 하나씩 확인해 보겠습니다.MATE 설치 방법아직 리눅스 시

  15. 리눅스 민트 13 '마야' 리뷰: 5년간 지원되는 LTS 기반 초안정 릴리스

    주요 리눅스 배포판들이 잇달아 최신 버전을 내놓으며 올해의 리눅스 릴리스 시즌이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 중 하나인 리눅스 민트(Linux Mint)는 코드명 마야(Maya)를 가진 버전 13을 공개했습니다. 메이저 릴리스치고는 변화의 폭이 크지 않지만, 우분투 12.04 LTS(장기 지원판)를 기반으로 한 만큼 매우 탄탄한 업데이트입니다. 이 덕분에 리눅스 민트 13은 2017년 4월까지 장기간 지원을 받게 됩니다. 다만 우분투의 단순 복제품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한데, 확연한 차이점이 여럿 존재하기 때문입니다.MATE 데스

  16. 리눅스 초보자를 위한 필수 용어 15가지 총정리

    처음 리눅스를 접하면 낯선 전문 용어와 익숙하지 않은 표현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어떤 사용자에게는 새로운 것을 배울 좋은 기회이지만, 다른 사용자에게는 불필요한 전문 용어들이 리눅스와 오픈소스 세계를 더욱 어렵고 복잡하게 느끼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만약 여러분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지만 도망치기보다는 리눅스만의 독특함을 받아들이고 싶다면, 이 글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리눅스로의 전환을 최대한 매끄럽게 만들 수 있도록 가장 자주 사용되는 리눅스 용어들을 정리했습니다.1. 리눅스(Linux)가장 대표적인 용어부터 시작해

  17.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리눅스 배포판 4가지 – 낡은 컴퓨터를 아이 전용 학습 컴퓨터로!

    낡은 컴퓨터를 아이들이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전용 기기로 탈바꿈시켜 보세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덕분에 자녀에게 안심하고 물려줄 수 있는 완전한 운영체제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며, 컴퓨터는 그 호기심을 펼치기에 더없이 좋은 도구입니다. 교육에 헌신하는 세계 각국의 개발자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를 여럿 만들어 두었는데, 이를 활용하면 비용 부담 없이 아이용 컴퓨터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들 운영체제는 대부분 리눅스(Linux)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리눅스 배포판

  18. Mageia 리눅스 완벽 가이드: Mandriva 계보를 잇는 RPM 기반 배포판의 매력

    리눅스 데스크톱 시장의 파편화(fragmentation)는 양날의 검입니다. 전체적인 데스크톱 점유율 확대에는 최선의 전략이 아니지만, 잘 알아보는 사용자에게는 수많은 선택지를 제공하여 자신의 필요에 딱 맞는 배포판을 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Ubuntu, Fedora, Linux Mint 등 사랑받는 여러 배포판들을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비교적 신생 배포판 중 하나가 리눅스 사용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지난 6개월간 DistroWatch 인기 배포판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한 Mageia입니다. Mageia

  19. 데비안(Debian): 가장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리눅스 배포판

    리눅스 사용자 중 상당수는 우분투(Ubuntu)나 리눅스 민트(Linux Mint)를 비롯한 우분투 기반 배포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배포판을 쓰든 .deb 패키지를 사용하는 시스템이라면 그 뿌리는 모두 한곳, 바로 데비안(Debian)입니다. 데비안이 높은 기대치를 가진 사용자나 자신만의 배포판을 파생시키려는 개발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데비안 파생 배포판을 쓰든 순정 데비안을 쓰든, 여러분에게 잘 맞는 배포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데비안 소개 데비안은 현재도 활발히 개발되고 있는

  20. 젠투(Gentoo): 자신만의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직접 컴파일하는 리눅스 배포판

    리눅스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하며, 선택지도 넘쳐납니다. .deb나 .rpm 패키지 형식에 의존하는 배포판이 대부분이지만, 자체 형식을 사용하거나 아예 패키지 없이 운영되는 배포판들도 존재합니다. 그중 젠투(Gentoo)는 다른 배포판들과 비교했을 때 매우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는데, 개발자들이 소프트웨어를 손쉬운 설치를 위한 바이너리 패키지로 만들어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젠투는 설치의 편의성보다는, 머신별 최적화를 통해 여러분의 시스템에서 소프트웨어가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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