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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1. Mac에서 향상된 받아쓰기 파일 삭제하고 저장 공간 확보하기

    Mac의 받아쓰기 기능이란?받아쓰기(Dictation) 기능을 사용하면 키보드 대신 목소리로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macOS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어,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활성화하기만 하면 됩니다. 활성화한 후에는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화면이라면 어디서든 Fn 키를 두 번 누르기만 하면 Mac이 사용자의 말을 받아 적어 줍니다.이 기능을 실제로 활용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사용하지 않으면서 향상된 받아쓰기(Enhanced Dictation)까지 켜둔 경우라면 Mac에 불필요한 대용량 파일이 그대로 남아 있게

  2. DeskConnect – Mac과 iOS 기기 간 손쉽게 파일을 주고받는 방법

    여러 기기를 오가며 작업하는 사람들에게는 데이터를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한 방법은 다양하지만, Apple 생태계를 사용하고 있다면 DeskConnect를 살펴볼 만합니다. DeskConnect는 Mac과 iOS 기기 사이에서 텍스트, 클립보드 내용, 웹사이트 링크, 지도 위치, 이미지, 문서까지 다양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앱입니다.DeskConnect vs. AirDropApple이 macOS와 iOS에 기본적으로 AirDrop을 탑재해 놓았는데 굳이 DeskConne

  3. Polymail – Mac과 iOS를 위한 최고의 이메일 클라이언트

    인터넷은 수많은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그중 일부는 오늘날까지 살아남았고, 일부는 서서히 잊혀져 갔죠. 그 대표적인 생존자가 바로 이메일입니다. 이메일은 우리 삶 곳곳에서 끊임없이 사용되는 필수 도구가 되었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좋은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필요합니다. 훌륭한 이메일 클라이언트는 이미 많지만, 자신에게 꼭 맞는 것을 찾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Mac 또는 iOS 사용자(혹은 둘 다)라면 Polymail을 한번 살펴보세요. Mac과 iOS를 위한 최고의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될지도 모르니까요.기본 설정 과정

  4. 버리기 아까운 오래된 맥! 구형 애플 컴퓨터를 활용하는 5가지 방법

    인터넷에는 오래된 윈도우 데스크톱을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 글이 많지만, 정작 오래된 애플 컴퓨터(데스크톱이든 노트북이든)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이번 글에서는 물려받았거나 새 제품으로 교체해 선반에 잠들어 있는 구형 맥을 유용하게 되살릴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필요 없는 컴퓨터라 해도, 여전히 충분히 쓸모 있는 기계입니다. 요세미티(Yosemite)는커녕 라이언(Lion)조차 돌리기 어려운 사양일지라도, 그 안에는 상당한 컴퓨팅 파워가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성능을 집안에서 어떻게 활용

  5. 맥용 CCleaner, 윈도우 버전만큼 훌륭할까?

    맥이든 PC든 컴퓨터를 정기적으로 청소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시스템을 자동으로 스캔하고 불필요한 파일 찌꺼기를 제거함으로써 속도를 높이고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과정을 말합니다.오랫동안 PC 클리너 소프트웨어의 표준으로 자리 잡아 온 것이 바로 CCleaner입니다. 이제 맥 사용자들도 Piriform 개발팀이 쌓아온 노하우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무료 맥 버전을 살펴보고, 윈도우 형제 제품과 어떻게 비교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기본 기능설치와 실행은 매우 간단합

  6. 레티나 맥에서 앱을 저해상도 모드로 실행하는 방법

    최근에 구매하는 대부분의 맥은 레티나(Retina)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일반 디스플레이보다 인치당 픽셀 수(PPI)가 훨씬 높아서, 화면에 표시되는 모든 콘텐츠가 놀랄 만큼 선명하고 또렷하게 보입니다. 흐릿함 없이 깨끗한 텍스트와 이미지를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때문입니다.하지만 맥에서 제공하는 모든 앱에 고해상도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앱은 오히려 레티나 해상도 대신 저해상도로 실행하는 것이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외장 모니터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굳이 레티나

  7. 맥 OS X에서 디스플레이 사용자 지정 해상도 설정하는 방법

    맥 OS X 사용자라면 시스템이 많은 작업을 대신 처리해 주는 환경에 익숙할 것입니다. 사용자에게 주어진 최소한의 조작 옵션은 기기를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애플의 미학과 휴먼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Human Interface Guidelines)이 추구하는 깔끔하고 선(禪) 같은 단순함과 맞닿아 있습니다.하지만 가능한 범위에서는 사실 더 깊은 수준의 제어 기능이 존재합니다. 다만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입니다. 사용자 지정 디스플레이 해상도 설정이 바로 그 좋은 예입니다.이 글에서는 맥 OS X 설정에서 사용자

  8. Mac에서 자녀 보호 설정을 한 계정에서 다른 계정으로 복사하는 방법

    Mac의 자녀 보호 기능(Parental Controls)은 계정에 다양한 제한을 설정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특정 사용자 계정이 Mac에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즉, 부적절한 활동으로부터 Mac과 사용자를 보호하는 안전장치 역할을 합니다. Mac에 여러 개의 계정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미 각 계정에 자녀 보호 기능을 설정해 두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계정을 만든 후 똑같은 자녀 보호 설정을 일일이 다시 구성하는 것은 번거로운 작업입니다. 이럴 때 Mac

  9. Mac에서 효과음 끄는 방법 2가지 – 시스템 환경설정부터 터미널까지

    Mac은 파일을 휴지통으로 옮기거나, 스크린샷을 캡처하거나, 휴지통을 비우는 등의 동작을 수행할 때마다 효과음을 재생해 작업이 완료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처음에는 유용하게 느껴지지만, 같은 작업을 하루에도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매번 울리는 소리가 오히려 거슬릴 수 있습니다.다행히 Mac에서는 이런 UI 효과음을 손쉽게 끌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을 이용하는 방법과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하는 방법,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소개합니다.방법 1.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효과음 끄기가장 일반적이고 간단한 방법으로, 별도의 도구

  10. 맥(Mac)에서 Caps Lock 키 비활성화하는 방법 [빠른 팁]

    배너 제목처럼 대문자를 자주 입력해야 하는 작업이 아니라면, 키보드의 Caps Lock 키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사용자들에게 Caps Lock은 가장 사용 빈도가 낮은 키 중 하나입니다.만약 Caps Lock 키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예 비활성화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타이핑 중 실수로 키를 눌러 대문자가 입력되는 불편함을 막을 수 있고, 특히 대소문자를 구분하는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오류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맥에서 Caps Lock 비활성화하기아래의 간단한 단계를 따

  11. 맥(Mac) 스포트라이트에서 개발자 검색 결과 제외하는 방법

    스포트라이트(Spotlight)는 맥에서 파일을 검색할 때 매우 유용한 도구입니다. 파일이 어디에 저장되어 있든 빠르게 찾아낼 수 있으며, 검색 결과가 카테고리별로 정리되어 있어 원하는 파일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원하는 결과를 바로 얻을 수 있지만, 가끔 개발자 관련 파일이 검색 결과에 함께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주로 Xcode 때문인데, 찾으려던 파일이 아니라면 이런 개발자 파일들은 크게 쓸모가 없을 것입니다.관련 글: 맥에서 Xcode 없이 커맨드 라인 도구 설치하는 방법스포트라이트로 검색할 때

  12. Mac 사진 앱에서 숨겨진 추가 조정 설정 활성화하는 방법

    Mac의 사진(Photos) 앱은 단순한 사진 관리 도구를 넘어, 원하는 대로 사진을 보정할 수 있는 다양한 고급 편집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앱에 여러 편집 옵션이 내장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유용한 설정은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되어 있어 많은 사용자가 그 존재조차 모른 채 지나치곤 합니다.이 글에서는 선명하게 하기(Sharpen), 정의(Definition), 노이즈 감소(Noise Reduction), 비네트(Vignette), 화이트 밸런스(White Balance), 레벨(Levels)과 같은 추가 조정 효과를 활성화

  13. 맥 OS X 파일 관리를 한 단계 끌어올려 줄 Finder 대안 앱 5가지

    맥에서 일상적인 파일 관리라면 기본 Finder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무거운 작업을 처리해야 한다면 더 강력한 도구가 필요하죠. Finder를 완전히 대체하는 유틸리티를 만드는 회사도 여럿 있지만, 굳이 전면 교체까지는 필요 없더라도 일상적인 파일 정리를 한결 빠르고 편하게 만들어 주는 대안 앱들이 있습니다.1. Path FinderPath Finder는 Finder 대안 앱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베테랑이자 많은 사용자의 개인적 최애 앱입니다. Finder 대체 프로그램이라고 불리지만, 생각보다 극적인 변화는

  14. 맥 Dock에 공백(스페이서) 추가하는 방법 – 앱을 그룹별로 깔끔하게 정리하기

    멀티태스킹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이 있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실제로 멀티태스킹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작업 간 전환이 느리면 아무것도 제대로 해내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맥에서 여러 앱을 동시에 열어두거나 Dock에 아이콘을 많이 모아두면, 아이콘들이 알록달록한 무더기 속에 묻혀 한 앱에서 다른 앱으로 매끄럽게 이동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Dock을 다시 정리하고 싶다면 빈 공간(스페이서)을 추가해 앱을 그룹별로 구분해 보세요. 자주 쓰는 고정 아이콘과 임시 아이콘 사이에 공백을 넣으면 아이콘이 뒤섞이는 것도 막을 수

  15. Mac 부팅 시 VPN에 자동으로 연결하는 방법 (AppleScript 활용)

    개인용이든 업무용이든 매일 Mac에서 VPN을 사용하고 있다면, Mac이 켜질 때마다 선택한 VPN에 자동으로 연결되도록 설정하고 싶으실 겁니다. 이렇게 해두면 VPN 앱을 직접 실행하고 연결 버튼을 누르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바로 안전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macOS에는 부팅 시 VPN에 자동 연결하는 기본 기능이 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AppleScript를 활용하면 충분히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 스크립트는 연결하려는 VPN 이름을 입력받은 뒤, Mac이 시작될 때마다 자동으로 실행되어 지정한

  16. Mac 미리보기(Preview)의 숨겨진 기능 활용법 – PDF 관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PDF는 이제 문서를 공유하는 사실상의 표준 포맷이 되었습니다. PDF의 가장 큰 장점은 쉽게 수정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받는 사람은 보낸 그대로의 문서를 확인할 수 있죠.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간단한 수정조차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는 단점이기도 합니다. PDF를 다루려면 Adobe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macOS에 기본 탑재된 PDF·이미지 뷰어인 미리보기(Preview)는 겉모습과 달리 상당히 강력한 도구입니다. 아래에서 소개하는 숨겨진 기능들을 활용하면 굳이 Acrobat을 실행하지 않고도

  17. Mac 사진 앱에서 고품질 사진 내보내기 [빠른 팁]

    Mac의 사진(Photos) 앱에서 사진을 내보낼 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화질이 떨어지는 작은 크기의 사진으로 내보내거나, 고품질 원본 그대로 내보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단순히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사진을 내보냈다면, 아마도 화질이 크게 저하된 버전을 저장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이 글에서는 Mac 사진 앱에서 고품질 사진을 내보내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합니다.Mac 사진 앱에서 고품질 사진 내보내는 방법1. Mac에서 사진 앱을 실행합니다.2. 고품질로 내보낼 사진을 선택합니다.사진을 하나 이상 선택한 후, 상단의 파

  18. 맥(Mac)에서 긴 문서를 자동으로 요약하는 방법

    긴 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일은 언제나 번거롭습니다. 특히 지루한 내용이라면 더욱 그렇죠. 핵심 내용만 파악하기 위해 수십 개의 긴 문서를 일일이 읽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맥에 내장된 요약(Summarize)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문서 전체를 읽지 않고도 주요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아래에서 설정 방법과 사용 순서를 단계별로 살펴보겠습니다.맥에서 긴 문서 요약하기1단계: 시스템 환경설정 열기화면 왼쪽 상단의 애플() 로고를 클릭하고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references)을 선택해 환경설정 패널을 엽니다

  19. macOS Sierra의 iCloud 데스크탑·문서 동기화, 문제와 해결 방법 총정리

    macOS Sierra 출시를 주목해 왔다면, iCloud 데스크탑 및 문서(Desktop & Documents) 동기화가 이 운영체제의 새로운 기능 중 하나라는 사실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기능은 Mac의 데스크탑과 문서 폴더를 iCloud로 동기화해, 같은 iCloud 계정에 연결된 모든 Mac과 iOS 기기에서 파일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분명 매력적인 기능이지만, 활성화한 뒤 데이터를 잃었다고 느낀(혹은 잃어버렸다고 착각한) 사용자들의 보고가 이어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원인은 기능 작동 방식의 모호함과 불친

  20. macOS에서 홈 폴더 이름을 안전하게 변경하는 방법

    중고 맥을 구입했거나 가족에게 물려받은 맥을 사용한다면 홈 폴더의 이름을 바꾸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다행히 이 작업은 충분히 가능하며, 터미널(Terminal)을 사용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다만 과정 중에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고민한 후에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시작 전 준비 사항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백업을 먼저 하세요. 이 과정이 대체로 무난하게 진행되긴 하지만, 대체로는 보장이 아니니까요. 또한 iCloud 서류함과 데스크탑 동기화 기능을 사용 중이라면 해당 기능을 미리 끄는 것을 강력히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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