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 >> 컴퓨터 >  >> 소프트웨어 >> 메일

이메일, 친구인가 적인가? 50통만 넘겨도 스트레스 폭발하는 직장인의 현실

하루를 시작하며 책상에 앉자마자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바로 이메일 확인입니다. 업무상 처리해야 할 이메일이 워낙 많다 보니, 출근 후 첫 한 시간은 새로 도착한 메일을 정리하고 밀려 있는 답장을 따라가는 데 거의 다 쓰이곤 합니다. 지루하고 반복적인 작업이지만, 안타깝게도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요즘 사무직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하루를 보내고 있고, 이러한 추세는 줄어들기는커녕 앞으로 더욱 심해질 전망입니다.

이메일 50통이면 스트레스 폭발?

바로 이런 이유에서 오늘 소개하는 인포그래픽에 즉시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받은 이메일이 50통을 넘어서면 스트레스를 느끼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매일 최소한 이 숫자는 가볍게 넘기는 제 입장에서는, 스트레스 볼을 꽉 쥐고 "I Am Grumpy(난 삐졌어)"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다니는 이유를 속 시원하게 설명해 주는 결과입니다.

이메일, 친구인가 적인가? 50통만 넘겨도 스트레스 폭발하는 직장인의 현실

인포그래픽 출처: www.master-degree-online.com

이미지 출처: Email Keyboard Button via Shutterstock

당신은 이메일의 인질인가요, 아니면 이메일을 통제하나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척 노리스처럼 이메일을 오히려 부리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이메일에 끌려 다니는 인질이 되어 버렸나요?

  • 하루에 평균 몇 통의 이메일을 보내고 받으시나요?
  • 장례식장에서조차 이메일을 확인하는 15%에 속해 있나요?

솔직히 장례식에서 이메일을 확인한다는 통계는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였습니다. 댓글로 여러분의 이메일 사용 습관과 솔직한 생각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