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로 파일을 첨부해 전송하면, 그 파일은 평균 6번 복사됩니다. 게다가 10건 중 7건은 파일을 다시 수정해서 재전송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더 많은 복사본이 만들어집니다.
이메일 파일 전송의 숨겨진 위험
계약서나 기밀 문서 같은 민감한 파일을 이메일로 주고받을 때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까요?
- 경쟁사 유출: 실수로 잘못된 수신자에게 발송하면 소중한 자료가 경쟁사의 손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내부 직원의 무단 사용: 퇴사를 앞둔 직원이 회사 자료를 새 직장에서 협상 카드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복사본 관리 실패: 여러 곳에 흩어진 파일 복사본은 버전 관리와 보안 통제를 어렵게 만듭니다.
이메일이 얼마나 안전하지 않은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문서 보안 솔루션 업체 docTracker가 우리가 잘 모르는 충격적인 통계 22가지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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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nfographical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