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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요일 팁: 맥에서 플래시(Flash)를 깔끔하게 제거하는 방법

    화요일 팁: 맥에서 플래시(Flash)를 깔끔하게 제거하는 방법 많은 애플 사용자에게 플래시는 이미 오래전에 사실상 죽은 기술이나 다름없습니다. 필자도 지난해 크롬을 활용해 시스템 전체가 아닌 브라우저 안에서만 플래시를 격리해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의 제로데이(zero-day) 취약점이 야생에 퍼지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격리에 만족할 때가 아니라, 메인 시스템에서 플래시를 완전히 제거했는지 확인해야 할 시점입니다. 알려진 취약점이 계속 등장하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플러그인을 남겨두는

  2. 화요일 꿀팁: Siri 음성 명령으로 Apple Music 스마트하게 제어하기

    iOS의 새로운 Apple Music 앱에서 보유한 모든 곡을 한 번에 셔플해서 듣는 방법은 다소 숨겨져 있어 많은 사용자들이 헤매곤 합니다. 하지만 Wired가 소개한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Siri에게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내 음악 전체 셔플해 줘(Shuffle All My Music) 이 한마디만으로 라이브러리에 있는 모든 노래를 무작위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메뉴를 찾아 헤맬 필요 없이, 음성 명령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죠. Siri와 함께 활용하면 좋은 추가 명령어 음악 감상 시 Siri를 자주 활용하

  3. 화요일 팁: 맥 Dock에서 스크롤 제스처로 앱의 열린 모든 창 한눈에 보기

    이번 주 팁은 트랙패드나 마우스 제스처만으로 특정 앱의 열려 있는 모든 창을 손쉽게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iMore에서 소개된 유용한 팁으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터미널 명령어 한 줄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 활성화 방법 먼저 터미널(Terminal)을 실행한 뒤, 아래 명령어를 그대로 붙여넣고 실행하세요. defaults write com.apple.dock scroll-to-open -bool TRUE; killall Dock 명령어가 실행되면 Dock이 자동으로 재시작되며 설정이 즉시 적용됩니다. 이후에는

  4. 할 일을 잊지 않는 비법: 시각적 신호를 활용한 스스로 알림 설정하기

    솔직히 말하면 저는 목록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여러 번 시도해 보긴 했지만, 하루 이틀 지나면 목록은 옆으로 밀어두고 다시 제 멋대로인 작업 방식으로 돌아가곤 했죠. 모든 일이 척척 정리되는 사람의 모습은 분명 멋질 겁니다. 아쉽게도 저는 그런 경험이 없지만요. 그래도 절대 잊으면 안 되는 작업이 있다면, 저만의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바로 시각적 신호(visual cue)를 활용해 스스로에게 미리 알림을 보내는 것이죠. 제 작업 이론은 간단합니다.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것들 때문에 스스로 짜증이 나도록 만들면,

  5. 인박스 제로(Inbox Zero)는 여전히 유효한가? 이메일 관리 방식에 대한 생각

    몇 해 전, 한 동료와 이메일 관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녀의 받은 편지함에는 수만 통의 이메일이 쌓여 있었고, 왜 정리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녀는 꽤 설득력 있는 답을 내놓았습니다. 원하는 메일을 검색하면 금방 찾을 수 있는데, 굳이 에너지를 들여 분류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인박스 제로(Inbox Zero)는 생산성 전문가들이 즐겨 말하는 개념입니다. 정기적으로 받은 편지함을 비워서, 필요한 메일은 폴더에 보관하고 나머지는 삭제하는 방식입니다. 핵심은 받은 편지함을 메일이 머무는 임시 공간으로 보

  6. 화요일 팁: 맥 앱 스토어로 파일을 열 수 있는 적합한 앱 찾는 방법

    알 수 없는 파일 형식, 앱 스토어가 해결해 드립니다 맥을 한동안 사용해 온 사용자라면 설치된 어떤 앱으로도 열 수 없는 파일을 마주한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입니다. 다행히 OS X 요세미티(Yosemite) 이상의 환경이라면, 파일을 열 수 있는 적절한 앱을 찾거나 새로운 앱을 발견하는 일이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가능합니다. 파일을 열 앱 찾는 방법 해당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나타나는 컨텍스트 메뉴에서 연결 프로그램(Open With) 항목 위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립니다. 펼쳐지는 하위 메뉴에서 App

  7. 화요일 팁: Plex 서버로 나만의 Spotify 만들기

    애플이 Lala를 인수한 뒤 서비스를 접어 버린 이후, 저는 Spotify를 비롯한 여러 스트리밍 서비스로 그 빈자리를 채워 왔습니다. 하지만 어디에도 스트리밍으로 공개되지 않은(인코딩 상태가 형편없는 YouTube 버전 정도는 논외로 하더라도) 음악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음악들을 모든 기기에서 듣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바로 Plex입니다. Plex는 맥이나 NAS(네트워크 결합 스토리지) 장치를 미디어 서버로 만들어, 내가 보유한 음악을 아이폰으로 스트리밍해 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무엇보다 집 밖에 나가 있을

  8. RSS는 아직 죽지 않았다! RSS를 제대로 활용하는 3가지 방법

    RSS의 죽음은 크게 과장된 것입니다. 구글 리더(Google Reader)가 서비스를 종료했을 당시, 수많은 블로거와 팟캐스터들은 트위터에서 뉴스를 소비하면 된다며 RSS 기술을 향한 조롱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Feedly, NewsBlur, Feed Wrangler 같은 RSS 리더 서비스들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은 RSS가 여전히 건재하며 충분히 유용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저는 늘 RSS의 확실한 지지자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가장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RSS 사용법 세 가지를 소개해 보려고 합

  9. 이메일 필터 활용법: 받은편지함 정리로 업무 시간 절약하기

    누구나 매일 수많은 이메일을 받지만, 그중에서 실제로 읽을 가치가 있는 메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받은편지함을 열어 불필요한 메일을 하나씩 골라 삭제하는 일은 사소해 보이지만, 사실 상당한 시간을 낭비하는 작업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메일 앱의 필터 기능을 활용해 자주 들어오는 이메일을 자동으로 분류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OS X의 메일(Mail) 앱이라면 Mail > 환경설정으로 이동한 뒤 Rules(규칙) 탭을 클릭하세요. Outlook도 절차는 동일하며, 대신 Outlook > 환경설정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10. 화요일 IT 꿀팁: 전원 케이블에 라벨 붙이기, 더 이상 잘못 뽑지 마세요

    서지 프로텍터(멀티탭)에 거의 똑같이 생긴 전원 케이블 여러 개가 꽂혀 있는 모습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저 역시 iMac, 맥북 에어, 아이패드가 모두 연한 회색빛 애플 표준 3핀 전원 플러그를 사용하고 있어서, 뽑으려던 기기가 아닌 다른 걸 뽑아버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실수를 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해 최근에는 영구 마커의 도움을 빌리기로 했습니다.마커 하나면 충분합니다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평소 즐겨 쓰는 영구 마커—저의 경우 샤피(Sharpie) 파인포인트 마커—를 준비한 뒤, 전원 플러그의 고무 몸체에 해당

  11. [화요일 꿀팁] 아이폰 패스북(Passbook)에서 만료된 카드·탑승권 삭제하는 방법

    비행기를 자주 타는 iOS 사용자라면 모바일 탑승권을 보관할 때 패스북(Passbook) 앱을 활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패스북은 종이 티켓 없이도 탑승권을 관리할 수 있고, 공항에서 별도의 물건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매우 편리한 앱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iOS 8.2 기준으로 패스북은 만료된 패스를 자동으로 삭제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앱을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일수록 이미 기한이 지난 탑승권과 쿠폰들이 계속 쌓여 화면이 어수선해지기 쉽습니다. 결국 각 패스를 하나씩 직접 삭제해야 하

  12. 화요일 꿀팁: 아이폰에서 성가신 발신자 차단하는 방법

    반복적인 텔레마케팅 전화에 시달리거나, 집요하게 연락을 거는 사람 때문에 곤란을 겪어본 적이 있다면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특정 번호를 차단하려면 통신사 고객센터에 직접 전화해 요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iOS 7 이상을 사용하는 아이폰이라면 설정 앱에서 몇 번의 탭만으로 원하는 번호를 간편하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 차단 전 준비 사항 차단 기능을 사용하기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차단하고 싶은 번호가 연락처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직 해당 번호를 연락처에 저장하지 않았다

  13. 30일간의 iOS 팁: 나침반 앱으로 수평계까지 활용하는 법

    가끔 수평계가 필요한 순간이 찾아옵니다. 예를 들어 벽에 그림을 걸고 싶은데, 굳이 차고를 뒤져가며 수평계를 찾고 싶지는 않으시죠? 걱정하지 마세요. 이미 주머니 속 아이폰이 그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습니다. 나침반 앱에서 수평계 기능 찾기 먼저 아이폰의 나침반(Compass) 앱을 실행하세요. 평소와 같이 나침반을 보정한 후, 나침반 화면이 나타나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스와이프하면 숨겨져 있던 수평계(Level) 기능으로 전환됩니다. 수평계 화면에는 현재 휴대폰이 수평 상태에서 몇 도 벗어나 있는지 각도로 표시되며, 어느 쪽이

  14. 30일 iOS 꿀팁: 아이폰에서 요일별로 다른 알람 설정하는 방법

    아이폰은 저에게 없어서는 안 될 알람 시계입니다. 대체로 제 역할을 잘 해내지만, 솔직히 말해 아침형 인간은 아니라서 매번 눈 뜨기가 쉽지만은 않죠. 휴대폰을 알람 시계로 사용하고 계신 분이라면, 요일마다 서로 다른 알람을 설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 훨씬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 평일에는 출근 시간에, 주말에는 늦잠 시간에 울리도록 따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설정 방법을 단계별로 살펴보겠습니다.아이폰에서 요일별 알람 설정하기1단계. 홈 화면에서 시계 앱을 실행합니다.2단계. 화면 하단의 알람 탭을

  15. 30일간의 iOS 팁: 앱과 잠금 화면에서 제어 센터 비활성화하는 방법

    스와이프 한 번으로 꺼내 쓰는 제어 센터, 하지만 때로는 방해가 됩니다 최근 몇 년 사이 iOS에 추가된 기능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제어 센터(Control Center)를 들겠습니다. 화면을 스와이프하는 것만으로 자주 쓰는 각종 컨트롤에 즉시 접근할 수 있어 활용 빈도가 매우 높은 기능입니다. 그런데 이 편리한 기능이 의외의 순간에 나타나 곤란할 때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스와이프 제스처를 많이 사용하는 게임을 즐길 때입니다. 화면 아래쪽을 무심코 밀었다가 제어 센터가 열려 플레이에 집중하기

  16. 30일간의 iOS 팁: 다른 사람과 캘린더 공유하기

    iOS의 기본 캘린더 앱에는 자신의 캘린더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숨겨진 기능이 있습니다. 특정인과만 비공개로 공유하거나, 공개 링크를 통해 누구나 구독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도 있죠. 여행 일정, 동호회 활동 스케줄 등 중요한 날짜를 여러 사람과 나눠야 할 때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지금부터 그 사용법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캘린더 공유 설정 화면 열기먼저 캘린더 앱을 실행한 뒤, 화면 하단 툴바에서 캘린더를 탭하세요. 그다음 공유하고 싶은 캘린더 이름 옆에 있는 i(정보) 버튼을 누릅니다.특정 사람과 비공개로 공유하기지

  17. 30일간의 iOS 팁: Safari에서 웹사이트 데스크톱 버전 요청하기

    웹사이트의 모바일 버전은 유용할 때도 있지만, 굳이 쓸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모바일 버전은 내비게이션 구조가 다르고, 일부 기능이 숨겨져 있거나 아예 빠져 있는 경우도 흔하죠. 하지만 모바일 사이트에만 갇혀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Safari에는 데스크톱 버전을 요청하는 기능이 숨어 있습니다. Safari를 연 뒤, 휴대폰에서 접속하면 모바일 버전을 보여주는 웹사이트(nytimes.com이 대표적인 예)에 접속합니다. 페이지가 로드되면 화면 상단의 주소창을 탭하세요. 이어서 즐겨찾기 선택 화면을 위로 스크롤하고 데스크톱

  18. 30일 iOS 꿀팁: 아이폰에서 나만의 맞춤 진동 알림 만들기

    벨소리를 바꾸는 방법은 이미 잘 알고 계시겠지만, 아이폰의 진동 패턴도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은 의외로 모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연락처별로 다른 진동을 지정해 두면 화면을 보지 않고도 누구에게서 온 알림인지 구분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지금부터 그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합니다.1단계: 설정에서 진동 메뉴 찾기먼저 설정 앱을 열고 메인 설정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소리(또는 소리 및 햅틱 반응)를 탭한 뒤, 알림 소리와 진동 패턴을 지정할 수 있는 항목 중 원하는 알림 유형을 선택하세요. 예를 들어 벨소리, 문자 알림, 새 메일

  19. 30일간의 iOS 꿀팁 총정리: 놓치면 아까운 숨은 기능 30선

    1월 한 달 내내 저희는 여러분이 몰랐을 iOS의 숨은 기능들을 매일 하나씩 소개하는 일일 팁 시리즈를 연재했습니다. 혹시 중간에 놓친 날이 있으신가요? 걱정하지 마세요. 30개 팁의 전체 목록을 한자리에 모아 정리했습니다. 지금 바로 북마크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세요! 메일 · 메시지 · 통화 메일 앱에서 VIP 연락처 설정하기 문자 메시지를 Mac으로 전달하기 아이폰 암호(패스코드) 설정 또는 변경하기 받지 못한 전화에 문자 메시지로 답장 보내기 iOS가 메시지 기록을 자동으로 삭제하도록 설정하기 Siri와 검색

  20. iPhone 위치 기반 알림 설정법: 장소에 도착하면 할 일을 알려주는 스마트한 방법

    [편집자 노트: Get To Work 시리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2월 내내 우리는 할 일을 기억하는 것부터 파일 정리까지,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다양한 팁을 꾸준히 소개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업무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고 싶은 팁이 있다면 admin@wsxdn.com으로 보내주세요.] 위치 기반 알림이란? 위치 기반 알림은 특정 장소에 도착하거나 떠날 때 할 일을 상기시켜 주는 유용하지만 의외로 많이 간과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퇴근길에 마트에서 물건을 사야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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