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대표 운영체제와 관련된 지난 한 주간의 주요 소식을 정리하는 윈도우 뉴스 리캡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올해 말 윈도우와 팀즈에 적용되는 새로운 3D 이모티콘 공개
올해 말부터 업데이트된 이모티콘 세트가 윈도우를 비롯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제품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2D 이모티콘에서 벗어나 3D 이모티콘으로 방향을 전환했으며, 일부 이모티콘은 애니메이션 효과까지 갖추어 더욱 입체적인 표현이 가능해집니다.
또 다른 취약점 대비, 프린트 스풀러 비활성화 권고
윈도우 프린트 스풀러(Print Spooler) 서비스에서 새로운 보안 취약점이 또다시 발견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에게 해당 서비스를 비활성화하여 컴퓨터를 보호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정 패치가 진행 중이지만, 구체적인 배포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윈도우 10·11을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Windows 365 Cloud PC 발표
오랜 기대 끝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디어 Windows 365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구현하는 클라우드 기반 PC 솔루션입니다. 앱, 데이터, 설정 저장을 포함한 전체 윈도우 경험을 그대로 스트리밍하며, 실제 PC와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해당 서비스는 기업 환경에서의 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엣지 개발자 빌드, 윈도우 11 시각적 변경 사항 미리 체험 가능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엣지(Edge) 개발자 빌드에는 윈도우 11에 맞춘 시각적 변경 사항을 활성화하는 플래그가 추가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윈도우 11 정식 출시 이후 웹 브라우징 화면이 어떻게 변화할지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 11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라면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이번 주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 더 유용한 윈도우 소식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