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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주간 뉴스 요약: Xbox 앱 클라우드 게임·원격 플레이 지원, M1 맥용 Windows 11 공식 미지원 등

지난 한 주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대표 운영체제를 둘러싼 주요 소식을 한자리에 모아 전해 드리는 '윈도우 뉴스 요약' 시간입니다.

Windows 10용 Xbox 앱, 클라우드 게임 및 콘솔 원격 플레이 지원 추가

윈도우용 Xbox 앱에 Xbox Cloud Gaming(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원격 플레이(Remote Play) 기능까지 지원되어, Xbox Series X|S 또는 Xbox One 콘솔에 설치된 게임을 PC 화면으로 바로 스트리밍해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콘솔 앞에 앉아 있지 않아도 집 안 어디서든 자신의 게임 라이브러리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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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Apple M1 맥의 ARM용 Windows 11은 공식 지원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상화 솔루션인 Parallels Desktop을 이용하면 Apple M1 맥에 ARM 버전 Windows 11을 설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구성은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는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 발표가 실제 Parallels Desktop 사용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는 아직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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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lla Firefox, 윈도우 PC에서 원클릭으로 기본 브라우저 설정 가능

윈도우 PC에서 Firefox를 기본 브라우저로 지정하는 절차가 한층 간편해졌습니다. 브라우저에 '원클릭 기본 브라우저 설정' 옵션이 추가되어, 더 이상 설정 앱을 열어 단계별로 변경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에는 Windows 10의 동작 방식 때문에 반드시 설정 앱을 통해 기본 브라우저를 변경해야 했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그런 번거로움이 사라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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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Toys, Windows 11용 Microsoft Store에 정식 입점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산성 향상 도구 모음인 PowerToys가 Windows 11의 Microsoft Store에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GitHub에서 설치 파일을 직접 내려받아야 했던 것에 비해 설치 과정이 훨씬 빠르고 간편해져, 초보 사용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 윈도우 뉴스 요약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 더 유익한 소식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