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QL의 IFNULL()은 제어 흐름(control flow) 함수 중 하나로, 첫 번째 인자가 NULL이 아니면 첫 번째 인자를 그대로 반환하고, NULL이라면 두 번째 인자를 대신 반환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로 데이터 조회 시 NULL 값을 다른 기본값으로 치환하고 싶을 때 유용하게 활용됩니다.기본 문법IFNULL(expression1, expression2)동작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expression1이 NULL이 아니면 → expression1을 반환expression1이 NULL이면 → expression2를 반환두
네, 실제로 MySQL은 저장 프로시저가 생성된 시점의 환경을 그대로 보존합니다. 즉, 프로시저 내부에서 사용된 설정(예: SQL 모드)은 생성 당시의 값으로 고정되며, 이후 세션 환경이 바뀌어도 기존 프로시저의 동작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다음 예제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예제에서는 문자열을 연결하기 위해 이중 막대(||) 연산자를 사용합니다. 이 연산자는 SQL 모드가 ANSI일 때만 문자열 연결로 동작합니다. 하지만 이후 SQL 모드를 비(非)ANSI로 변경하더라도 기존에 생성된 프로시저는 마치 원래 설정이 여
MySQL 저장 프로시저에서 BEGIN/END 블록 안에 변수를 선언하면, 그 변수의 유효 범위(scope)는 해당 블록 내부로 한정됩니다. 또한 서로 다른 BEGIN/END 블록 안에 동일한 이름의 변수를 각각 선언하는 것도 전혀 문법 위반이 아니며, 이 경우 각 변수는 자신이 속한 블록 안에서만 유효하게 동작합니다.아래 예제는 변수의 유효 범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작성한 저장 프로시저입니다.예제mysql> Create Procedure Scope_variables() -> BEGIN&nbs
MySQL의 NULLIF()는 제어 흐름(control flow) 함수 중 하나로, 두 인수가 서로 같으면 NULL을 반환하고, 다르면 첫 번째 인수를 반환합니다.문법(Syntax)NULLIF(expression1, expression2)expression1 = expression2일 경우 NULLIF() 함수는 NULL을 반환하며, 두 값이 다르면 expression1을 그대로 반환합니다.사용 예제두 인수가 같은 경우와 다른 경우의 결과 차이를 아래 예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mysql> Select NULLIF(Ram
MySQL의 NULLIF()는 대표적인 제어 흐름(control flow) 함수 중 하나로, 두 인수가 서로 같지 않을 경우 첫 번째 인수를 반환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두 인수가 일치하지 않으면 MySQL이 첫 번째 인수를 두 번 평가한 뒤 그 결과를 출력값으로 돌려준다는 것입니다.동작 원리 이해하기NULLIF(expr1, expr2)는 내부적으로 다음과 같이 작동합니다.expr1 = expr2 이면 → NULL 반환expr1 ≠ expr2 이면 → expr1(첫 번째 인수) 반환즉, 두 값이 다른 경우 MySQL은 첫 번째
query라는 이름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 중이며, 해당 데이터베이스에는 다음과 같은 테이블들이 존재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현재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 확인mysql> Show tables in query; +-----------------+ | Tables_in_query | +-----------------+ | student_detail | | student_info | +-----------------+ 2 rows in set (0.00 sec)저장 프로시저 생성하기다음은 데이터베이스
MySQL에서는 하나의 저장 프로시저(Stored Procedure) 내부에서 다른 저장 프로시저를 호출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는 여러 작업을 모듈 단위로 나누어 관리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코드의 재사용성과 유지보수성을 크게 높여줍니다.이번 글에서는 한 저장 프로시저가 다른 저장 프로시저를 호출하여 last_insert_id() 값을 확인하는 예제를 통해 그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예제 준비: 테이블 및 첫 번째 프로시저 생성먼저 자동 증가(AUTO_INCREMENT) 기본 키를 가진 테이블을 생성합니다. DELIMITE
MySQL 저장 프로시저를 활용하면 데이터베이스 내 하나 또는 여러 개의 테이블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아래 예제에서는 테이블 이름을 매개변수로 전달받고, 프로시저를 호출하면 해당 테이블의 모든 데이터를 담은 결과 집합을 출력하는 저장 프로시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예제mysql> Delimiter //mysql> Create procedure access(tablename varchar(30)) -> BEGIN -> SET @X := CONCAT('Se
MySQL에서 START TRANSACTION 문은 새로운 트랜잭션을 시작하고 자동 커밋(auto-commit) 모드를 비활성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활용하면 저장 프로시저 내부에서도 여러 데이터 변경 작업을 하나의 트랜잭션 단위로 묶어 처리할 수 있습니다.아래 예제에서는 START TRANSACTION을 포함하는 저장 프로시저를 생성하고, 이 프로시저가 실행될 때 employee.tbl 테이블에 새로운 레코드를 삽입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먼저 현재 테이블의 데이터는 다음과 같습니다.mysql> Select * from em
MySQL에서 START TRANSACTION은 새로운 트랜잭션을 시작하는 명령이며, COMMIT은 트랜잭션이 시작된 이후 수행된 모든 변경 사항을 데이터베이스에 영구적으로 반영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두 구문을 저장 프로시저(Stored Procedure) 안에 함께 사용하면 여러 개의 DML 작업을 하나의 논리적 단위로 묶어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아래 예제에서는 START TRANSACTION과 COMMIT을 포함한 저장 프로시저를 생성합니다. 이 프로시저는 employee.tbl 테이블에 새 레코드를 삽입하고 기존 레코
MySQL 저장 프로시저 내에서 START TRANSACTION으로 트랜잭션을 시작한 뒤 COMMIT으로 마무리하는 경우, 쿼리 중 하나가 실패하거나 오류를 발생시키더라도 나머지 쿼리가 정상적으로 실행되었다면 MySQL은 정상 실행된 쿼리의 변경 사항을 그대로 커밋합니다.즉, 트랜잭션 안에서 개별 쿼리가 실패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전체가 롤백되지는 않으며, 별도의 에러 처리 로직이 없다면 성공한 쿼리의 결과만 데이터베이스에 반영됩니다. 다음 예제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예제 먼저 다음과 같은 데이터를 가진 employee.tb
ROLLBACK은 트랜잭션이 시작된 이후 데이터베이스에 가해진 모든 변경 사항을 되돌리는 기능입니다. MySQL 저장 프로시저 내에서 ROLLBACK을 수행하려면 반드시 EXIT 핸들러(handler)를 선언해야 합니다. 이 핸들러는 sqlexception 또는 sqlwarning 중 하나에 대해 선언할 수 있습니다.ROLLBACK에 EXIT 핸들러가 필요한 이유저장 프로시저 안에서 트랜잭션이 시작된 후 오류나 경고가 발생하면, 별도의 처리기가 없다면 프로시저가 비정상적으로 종료되면서 변경 사항이 그대로 남거나 불완전한 상태로 커밋
저장 프로시저(stored procedure)와 함수(function) 내에서 수행되는 표준적인 작업들은 마스터(master) MySQL 서버에서 슬레이브(slave) MySQL 서버로 복제됩니다. 뿐만 아니라, 마스터 서버에서 일반적인 DDL 문을 통해 저장 프로시저나 함수를 생성하는 작업 역시 슬레이브 서버로 복제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두 서버 모두에 동일한 객체가 존재하게 됩니다.저장 프로시저 내부 작업이 복제되는 이유저장 프로시저와 함수 내부에서 일어나는 작업들이 복제되는 이유는, MySQL이 프로시저와 함수 안에서 발생하는
MySQL 슬레이브 서버는 마스터 서버의 바이너리 로그(binary log)에서 읽어 들인 모든 문장을 그대로 실행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성 때문에 복제(replication) 환경에서 저장 함수(stored function)를 사용할 때는 몇 가지 특별한 보안 제약이 따릅니다.복제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거나, 시점 복구(point-in-time recovery)를 목적으로 바이너리 로깅을 사용하고 있다면 MySQL DBA는 아래 두 가지 보안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옵션 1: SUPER 권한
저장 프로시저 및 함수 복제의 제한 사항데이터베이스 환경에서 저장 프로시저(Stored Procedure)와 함수(Function)를 복제할 때는 몇 가지 중요한 제한 사항을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이러한 제한 사항을 미리 이해하면 마스터-슬레이브 간 데이터 불일치와 같은 복제 장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1. 작업 유형(Type of Action)저장 프로시저와 함수의 복제 결과는 해당 프로시저가 수행하는 작업의 유형에 크게 좌우됩니다. 만약 저장 프로시저에 포함된 작업이 비결정적(nondeterministic)이거나 시간 기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특정 테이블의 구조와 세부 정보를 자주 확인해야 한다면, DESCRIBE 명령을 포함하는 저장 프로시저(Stored Procedure)를 만들어 두면 매우 편리합니다. 아래 예제는 tabledetails라는 이름의 프로시저를 생성하고, 이를 호출하여 Student_detail 테이블의 모든 세부 정보를 한 번에 출력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저장 프로시저 생성 및 호출 예제mysql> DELIMITER //mysql> Create Procedure tabledetails() ->
MySQL에서는 테이블 이름을 저장 프로시저의 매개변수로 전달하여 해당 테이블의 모든 레코드를 동적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동적 SQL(Dynamic SQL) 기법, 즉 PREPARE 문과 EXECUTE 문을 활용해야 합니다.저장 프로시저 생성하기다음 예제는 테이블 이름을 매개변수로 받아 해당 테이블의 전체 레코드를 출력하는 details라는 프로시저를 생성합니다.mysql> DELIMITER //mysql> Create procedure details(tab_name Varchar(40)) &n
MySQL의 INTERVAL() 함수는 여러 인자 중에서 첫 번째 인자(N)보다 큰 값이 처음 등장하는 위치의 인덱스를 반환하는 함수입니다. 주어진 값이 어느 구간에 속하는지 빠르게 판별해야 할 때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기본 문법 INTERVAL(N, N1, N2, N3, ...) 함수는 첫 번째 인자인 N을 나머지 인자들(N1, N2, N3...)과 차례대로 비교합니다. 모든 인자는 정수로 취급되며, 비교 결과는 다음과 같은 규칙으로 반환됩니다. N < N1 이면 → 0 반환 N1 ≤ N < N2 이면 → 1 반환
MySQL에서 ISNULL() 함수와 IS NULL 연산자 비교MySQL에서 ISNULL() 함수와 IS NULL 연산자는 기능적으로 사실상 차이가 없으며,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두 방식 모두 표현식이 NULL이면 1을, NULL이 아니면 0을 반환합니다.유일하게 눈에 띄는 차이는 문법 구조입니다. ISNULL() 함수는 표현식을 인수(argument)로 받는 반면, IS NULL 비교 연산자는 표현식이 연산자의 왼쪽에 위치합니다.기본 사용 예제다음 예제를 통해 두 방식이 동일한 결과를 반환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ySQL에서 INTERVAL() 함수의 첫 번째 인수가 NULL이면 항상 -1을 반환합니다. 다음 예제를 통해 직접 확인해 보겠습니다.mysql> Select INTERVAL(NULL,20,32,38,40,50,55); +--------------------------------------+ | INTERVAL(NULL,20,32,38,40,50,55) | +--------------------------------------+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