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plotlib에서 보조 눈금 위치 설정하기
Matplotlib에서 그래프의 보조 눈금(minor tick) 위치를 세밀하게 조정하고 싶다면 set_minor_locator() 메서드와 AutoMinorLocator를 활용하면 됩니다. 아래 단계를 따라 차근차근 설정해 보겠습니다.
설정 절차
- 그림 크기 설정 – figure 크기를 지정하고 서브플롯 사이 및 주변 여백(padding)을 조정합니다.
- 데이터 생성 – numpy를 사용하여 x, y 데이터 포인트를 만듭니다.
- figure 및 서브플롯 생성 –
plt.subplots()로 그림과 축(ax)을 준비합니다. - 그래프 그리기 –
plot()메서드로 x, y 데이터를 시각화합니다. - 보조 눈금 위치 지정 –
set_minor_locator()메서드로 보조 눈금의 배치 규칙을 설정합니다. - 보조 눈금 표시 –
grid(which='minor')를 호출하여 보조 눈금 그리드를 화면에 나타냅니다. - 결과 출력 –
show()메서드로 최종 그림을 표시합니다.
예제 코드
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 import numpy as np from matplotlib.ticker import AutoMinorLocator plt.rcParams["figure.figsize"] = [7.50, 3.50] plt.rcParams["figure.autolayout"] = True x = np.linspace(1, 10, 100) y = np.log(x) fig, ax = plt.subplots() ax.plot(x, y) minor_locator = AutoMinorLocator(2) ax.xaxis.set_minor_locator(minor_locator) plt.grid(which='minor') plt.show()
코드 설명
AutoMinorLocator(2)는 각 주 눈금(major tick) 사이를 2등분하는 위치에 보조 눈금을 자동으로 배치합니다. 인자 값을 3, 4, 5 등으로 바꾸면 눈금 사이를 그만큼 더 잘게 나눌 수 있어, 데이터의 밀도가 높은 구간을 정밀하게 살펴볼 때 유용합니다.
또한 plt.grid(which='minor')는 보조 눈금에 해당하는 그리드 선만 표시합니다. 주 눈금과 보조 눈금의 그리드를 동시에 표시하고 싶다면 which='both'를 사용하면 됩니다.
실행 결과
위 코드를 실행하면 로그 곡선 그래프의 x축에 주 눈금 사이가 균등하게 나뉜 보조 눈금과 그리드가 함께 나타나, 축의 세부 구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