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이나 편집이 불가능한 문서를 보낼 때 어떤 파일 형식을 사용하시나요? 당연히 PDF입니다. 그런데 웹사이트나 플랫폼에서 이미지 형식만 허용하고 PDF는 받아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특히 Mac 사용자라면 더욱 난감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Mac에서 PDF를 JPG로 변환하는 방법을 품질 손실 없이 처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함께 단계별로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1부: 품질 저하 없이 Mac에서 PDF를 JPG로 변환하는 방법
파일을 변환할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역시 화질 저하입니다. 일부 변환 방식은 작동은 하지만 변환 과정에서 파일 품질이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소개하는 7가지 방법을 활용하면 품질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PDF를 JPG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방법 1: 미리보기(Preview) 앱 활용하기
Mac에 기본 탑재된 미리보기 앱만으로도 간단하게 PDF를 JPG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1단계: PDF 파일이 저장된 폴더를 연 뒤 해당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미리보기'로 엽니다.
2단계: 미리보기에서 변환할 PDF 파일을 선택한 후, 상단 메뉴바에서 파일 > 내보내기를 클릭합니다.
3단계: 내보내기 창이 나타나면 '내보내기 이름'에 변환될 JPG 파일의 이름을 입력하고, 저장할 폴더를 지정합니다.
팁: 하단의 '포맷' 항목에서 JPEG를 선택한 뒤 품질 슬라이더를 오른쪽으로 끌면 화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후 '저장'을 클릭하면 지정한 폴더에 파일이 저장됩니다.
방법 2: Automator 빠른 동작 활용하기
여러 개의 PDF 파일을 한꺼번에 JPG로 변환해야 한다면 미리보기 방식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 Automator의 빠른 동작(Quick Action)을 활용하면 PDF의 모든 페이지를 한 번에 이미지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1단계: Command + Spacebar를 누르고 'Automator'를 검색한 후 실행합니다.
2단계: 상단 메뉴에서 파일 > 신규를 선택하고, '빠른 동작'을 체크한 뒤 '선택'을 클릭합니다.
3단계: 빠른 동작 편집 화면이 열리면 상단의 '워크플로가 받는 현재 입력' 드롭다운 메뉴에서 'PDF 파일'을 선택합니다.
4단계: 좌측 상단의 '동작' 검색창에 'Render PDF Pages as Images(PDF 페이지를 이미지로 렌더링)'를 입력합니다.
5단계: 해당 동작을 오른쪽 워크플로 영역으로 드래그한 뒤, 출력 형식을 'JPEG 이미지'로 지정합니다. 필요에 따라 해상도와 압축 수준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6단계: 변수 목록에서 'Move Finder Items(파인더 항목 이동)'를 검색한 후, 이를 'PDF 페이지를 이미지로 렌더링' 아래로 드래그하여 연결합니다.
7단계: 파일 > 저장을 클릭하거나 Command + S를 눌러 저장하면 완료됩니다.
방법 3: 무료 온라인 변환 도구 활용하기
무료 온라인 도구를 이용하면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Mac에서 PDF를 JPG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사이트에는 악성코드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Mac 사용자라면 도구를 선택하기 전에 반드시 리뷰와 평판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 4: Adobe Acrobat 활용하기
Adobe Acrobat Reader가 설치되어 있다면 이를 통해 손쉽게 PDF를 JPG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1단계: 변환할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뒤 Adobe Acrobat Reader로 엽니다. 상단 메뉴에서 파일 > 내보내기를 선택하고 JPEG 또는 JPEG2000 형식을 지정합니다.
2단계: 출력 형식을 선택한 후 '내보내기'를 클릭하면 변환이 완료됩니다.
방법 5: 단축어(Shortcuts) 앱 활용하기
macOS의 단축어 앱을 활용하면 나만의 PDF→JPG 변환 단축어를 만들어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1단계: Mac에서 단축어 앱을 실행한 뒤 '+' 버튼을 클릭해 새 단축어를 만듭니다.
2단계: '이미지 만들기'를 검색하여 'PDF 페이지에서 이미지 만들기' 동작을 추가합니다. 파란색 PNG 버튼을 클릭해 JPEG로 변경하거나 '매번 묻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3단계: 파란색 'PDF' 버튼을 더블클릭하여 '단축어 입력'으로 변경합니다.
팁: 입력값이 없는 경우 '계속'을 클릭한 후 '요청하기 > 파일'을 선택하세요.
4단계: 우측 상단 검색창에 '파일 저장'을 입력하고, 해당 동작을 더블클릭하여 단축어에 추가합니다.
5단계: 우측 상단의 설정 아이콘에서 '빠른 동작으로 사용'을 체크합니다. 필요하다면 그 아래의 '파인더' 등 다른 서비스도 함께 체크할 수 있습니다.
6단계: 단축어에 이름을 지정하고, 원한다면 아이콘도 커스터마이즈합니다.
7단계: 단축어를 저장하고 편집 창을 닫으면 PDF를 JPG로 변환하는 단축어 생성이 완료됩니다.
8단계: 파인더에서 PDF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뒤 빠른 동작 > 단축어 이름을 선택합니다. 변환이 완료되면 JPG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지정하면 됩니다.
방법 6: 전용 변환 도구 활용하기
Mac에서 PDF를 이미지로 변환할 수 있는 전용 도구는 매우 다양합니다. 대부분 사용법이 간단하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성능이 떨어지는 프로그램도 존재하지만, macOS의 보안 시스템이 검증되지 않은 앱의 실행을 차단해 주므로 비교적 안심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전 평점과 리뷰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방법 7: 스크린샷 캡처 활용하기
별도의 도구나 복잡한 절차 없이 빠르게 결과물이 필요하다면 스크린샷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Mac의 스크린샷은 JPG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Command + Shift + 4를 누르면 원하는 영역을 캡처할 수 있으며, 캡처 범위를 조절할 때는 Command + (+) 또는 (-) 키로 확대·축소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팁: 손상되거나 깨진 JPG 및 PDF 파일 복구 방법
많은 macOS 사용자들이 Mac에서도 데이터 복구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Mac에서 JPG나 PDF 파일이 손상되었더라도 원본 품질 그대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삭제했거나 손상·파손되었더라도, 같은 위치에 새 파일이 저장되기 전까지는 하드 드라이브에 데이터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가장 효과적인 도구가 바로 Tenorshare 4DDiG로, 누구나 쉽게 데이터 복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M1 칩 및 T2 보안 칩이 탑재된 Mac에서의 데이터 복구 지원
- 사진, 문서, 음악 등 1,000종 이상의 다양한 파일 형식 복구 지원
- 실수로 인한 삭제, 포맷, 손상, 바이러스 공격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복구 지원
- USB 플래시 드라이브, 하드 드라이브, SD 카드, 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저장 장치 복구 지원
Tenorshare 4DDiG로 삭제되거나 손상된 PDF 및 JPG 파일을 복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Tenorshare 공식 웹사이트에서 4DDiG를 다운로드한 후 실행합니다. 그다음 손상되거나 삭제된 PDF/JPG 파일이 저장되어 있던 위치를 선택합니다.
- 스캔에는 시간이 다소 소요됩니다. 스캔이 완료되면 발견된 PDF/JPG 파일 목록이 표시되며, 미리보기로 원하는 파일인지 확인한 뒤 '복구'를 클릭합니다.
- 복구할 파일을 선택하고 안전한 위치에 저장하면 됩니다. 이것으로 Tenorshare 4DDiG를 활용한 손상 및 삭제 파일 복구가 완료됩니다.
유용한 도구 추천: Tenorshare AI – PDF Tool
Tenorshare AI – PDF Tool은 어떤 PDF든 대화하듯 질문할 수 있는 온라인 AI 도구입니다. PDF 문서에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추출, 검색, 요약할 수 있는 최고의 AI 요약 도구 중 하나로, 문서 전체에 대해 질문을 던지면 핵심 정보와 함께 이해하기 쉬운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강력한 AI 도구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PDF 파일 내에서 특정 정보를 손쉽게 검색
- AI 기반 텍스트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도출
- AI 요약 기능으로 문서 이해도 향상
- PDF 문서에 대한 질문에 정확한 답변 제공
마무리
이제 Mac에서 PDF를 JPG로 변환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두 익히셨습니다. 다만 파일을 변환하거나 전송하는 과정 어디에서든 데이터 손실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손상된 JPG나 PDF 파일을 복구해야 한다면 Tenorshare 4DDiG를 활용해 보세요. 손상된 파일뿐 아니라 실수로 삭제했거나 포맷된 데이터까지 복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PDF 문서의 핵심 내용을 빠르게 요약해 줄 AI 도구가 필요하다면, 믿을 수 있는 AI PDF 리더인 Tenorshare AI – PDF Tool을 지금 바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