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 >> 컴퓨터 >  >> 시스템 >> Windows 11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11 신규 디자인 앱 'Designer' 준비 중? 유출 스크린샷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Windows 11 전용 애플리케이션 'Designer'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IT 업계에서 잘 알려진 정보 출처인 트위터 사용자 WalkingCat은 최근 관련 소식을 접수하며, 일반 사용자들이 이 앱에 직접 접근하고 체험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유출된 Designer 스크린샷

해당 트윗을 통해 공개된 유출 스크린샷을 살펴보면, 새로운 Designer 앱의 인터페이스와 주요 기능 일부를 엿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11 신규 디자인 앱  Designer  준비 중? 유출 스크린샷 공개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11 신규 디자인 앱  Designer  준비 중? 유출 스크린샷 공개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11 신규 디자인 앱  Designer  준비 중? 유출 스크린샷 공개

'Designer'라는 이름,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낯설지 않다

흥미로운 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과거에도 'Designer'라는 명칭을 제품에 사용한 바 있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2015년 파워포인트(PowerPoint)에 도입된 '디자이너'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은 이후 상당한 기능 업데이트를 거치며 현재까지도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언론 매체 Neowin이 지적한 내용).

따라서 이번에 유출된 Designer 앱이 기존 파워포인트 디자이너 기능과 어떤 연관성이 있을지,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독립형 앱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공식 발표는 아직 멀어 보여

현재로서는 공개된 정보가 많지 않아 정확한 출시 시기나 구체적인 기능 범위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Windows 11 생태계를 확장하며 크리에이티브 및 생산성 도구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Designer가 공식적으로 발표될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앞으로 추가적인 정보나 공식 발표가 나오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