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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mith+, 2022년으로 출시 연기…클로즈드 베타 피드백 반영

최근 게임 업계에서는 출시 연기 소식이 잇달아 발표되고 있습니다. 배틀필드 2042의 연기가 확정된 데 이어, 이번에는 유비소프트(Ubisoft)가 기타 학습 게임 Rocksmith+의 출시를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연기 사유는 '클로즈드 베타 피드백'

배틀필드 2042가 팬데믹 상황을 이유로 연기된 것과 달리, Rocksmith+의 연기 사유는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에서 수집한 피드백을 반영해 서비스 전반에 걸친 조정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기타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Rocksmith+의 출시를 2022년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활용해 클로즈드 베타에서 받은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출시 일정을 통해 모든 기타와 베이스 애호가들에게 매끄러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 유비소프트 공식 입장문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개선되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정확한 날짜나 월, 심지어 분기조차 명시되지 않은 채 2022년 출시로 미뤄진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큰 규모의 개선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추측됩니다.

Rocksmith+, 구독 기반 기타 학습 서비스

Rocksmith+는 플레이어에게 실제 기타 연주법을 가르치는 교육형 도구로 설계된 기존 Rocksmith 시리즈의 후속작입니다. 다만 이전 작품들과 달리 단발성 게임이 아닌 구독 기반 서비스 형태로 출시될 예정이며, 정기적인 신규 콘텐츠 추가를 통해 출시 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앱 정보

  • 개발사: Ubisoft San Francisco
  • 가격: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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