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으로 만든 그래프에 위 첨자(superscript)를 표시하려면 다음 단계를 따르면 됩니다. Matplotlib는 TeX 스타일의 수식 문법(mathtext)을 기본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의 추가 패키지 없이도 문자열 안에서 간단하게 위 첨자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아래 예제에서는 뉴턴의 제2법칙인 f = ma 곡선에 단위 위 첨자를 함께 표시해 보겠습니다.
구현 단계
numpy를 이용해 가속도 a와 힘 f의 데이터 포인트를 생성합니다.
plot() 메서드로 f = ma 곡선을 그리고, 범례 이름(label)은 "f=ma"로 지정합니다.
그래프 제목(title)에 위 첨자가 포함된 단위 kg·ms⁻²를 추가합니다.
x축 레이블(xlabel)에 위 첨자 단위 ms⁻²를 표기합니다.
y축 레이블(ylabel)에 단위 kg을 표기합니다.
legend() 메서드를 호출해 범례를 그래프 위에 배치합니다.
show() 메서드로 완성된 그림을 화면에 출력합니다.
예제 코드
import numpy as np
from matplotlib import pyplot as plt
plt.rcParams["figure.figsize"] = [7.50, 3.50]
plt.rcParams["figure.autolayout"] = True
a = np.linspace(1, 10, 100)
m = 20
f = m*a
plt.plot(a, f, c="red", lw=5, label="f=ma")
plt.title("Force $\mathregular{kgms^{-2}}$")
plt.xlabel("Acceleration $\mathregular{ms^{-2}}$")
plt.ylabel("Force $\mathregular{kg}$")
plt.legend()
plt.show()
주요 포인트
문자열을
$...$로 감싸면 Matplotlib의 수식 모드가 활성화됩니다.위 첨자는 캐럿(^) 기호와 중괄호를 조합한
^{-2}형태로 작성합니다. 지수가 여러 자리라면 중괄호 안에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mathregular를 앞에 붙이면 수식이 기울어지지 않고 일반 글꼴로 렌더링되므로, 단위 표기에 특히 적합합니다.사용 중인 폰트가 지원한다면 유니코드 위 첨자 문자(예: ms⁻²)를 직접 문자열에 넣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실행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