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plotlib 전체를 임포트하면 라이브러리에 포함된 모든 모듈과 하위 패키지가 함께 로드되는 반면, matplotlib.pyplot만 임포트하면 pyplot 모듈이 제공하는 기능(속성)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tplotlib.pyplot은 MATLAB과 유사한 상태 기반(state-based)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모듈로, 그래프 생성·표시 등 대부분의 시각화 작업에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 형태로 임포트한 뒤 plt라는 별칭으로 사용하는 것이 표준적인 관례입니다. 만약 matplotlib만 임포트하면 플로팅 함수를 사용할 때마다 matplotlib.pyplot.plot()처럼 전체 경로를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구현 단계
matplotlib.pyplot을 plt 별칭으로 임포트합니다.
그림(figure) 크기를 설정하고 서브플롯 사이와 주변의 여백(padding)을 조정합니다.
numpy를 이용해 x, y 데이터 포인트를 생성합니다.
plot() 메서드로 x, y 데이터를 플롯합니다.
show() 메서드로 그림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예제 코드
import numpy as np 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 plt.rcParams["figure.figsize"] = [7.50, 3.50] plt.rcParams["figure.autolayout"] = True x = np.random.rand(10) y = np.random.rand(10) plt.plot(x, y) plt.show()
실행 결과

위 예제에서 볼 수 있듯이, pyplot 모듈만 임포트하더라도 rcParams를 통한 스타일 설정부터 plot(), show()를 이용한 그래프 출력까지 시각화에 필요한 모든 작업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모듈까지 로드하지 않으므로 코드도 간결해지고 실행 효율도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