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그림이 계속 쌓여 고민이라면?
아이가 그려낼 때마다 작품을 전부 보관한다면, 어느새 방 하나가 통째로 그림 창고가 되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는 것은 참 좋은 일이지만, 종이만큼은… 너무 많으니까요. 다행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Scribble은 아이의 미술 작품을 멋진 책 한 권으로 만들어 주는 앱입니다. 실물 작품을 쌓아두지 않고도 소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죠.
스캔만 하면 끝, 배경은 자동으로 제거
Scribble은 자녀들에게 더 많은 창의성을 키워주고 싶었던 한 아빠가 직접 만든 서비스입니다. 앱으로 작품을 스캔하면 배경이 자동으로 제거되어, 원하는 배경색 위에 그림만 깔끔하게 담긴답니다.
완성된 책은 매트 커버에 다양한 색상 옵션으로 제공됩니다. 크기는 약 28cm × 21.6cm(11 × 8.5인치)와 약 21.6cm × 21.6cm(8.5 × 8.5인치)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기본 구성은 24페이지입니다. 페이지당 0.30달러를 추가하면 최대 200페이지까지 확장할 수 있어, 아이의 성장 과정을 한 권에 담기에 충분합니다.
아이 그림으로 만드는 특별한 포장지
Scribble에서는 아이의 그림으로 포장지를 제작하는 옵션도 제공합니다.
포장지에는 그림 한 장을 담을 수 있고, 5장씩 세트로 판매됩니다. 생일이나 연휴 시즌 선물을 포장할 때 사용하면 받는 사람에게 가장 달콤하고 감동적인 서프라이즈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