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 >> 컴퓨터 >  >> 시스템 >> Windows

윈도우에서 Gmail을 기본 이메일 클라이언트로 설정하는 가장 쉬운 방법

윈도우 운영체제의 거의 모든 버전에서 기본 이메일 애플리케이션은 Outlook입니다. 그래서 Gmail 사용자가 Gmail을 기본 메일 클라이언트로 쓰고 싶다면, 보통 Outlook에 Gmail 계정을 등록해 두고 mailto 링크를 클릭했을 때 Outlook이 열리며 Gmail 계정으로 메일을 작성하도록 설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Outlook이나 다른 데스크톱 메일 프로그램을 아예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아니면 더 간단한 방법, 즉 기본 브라우저에서 Gmail 사이트가 바로 열리도록 하고 싶다면요?

Mailto Updater로 한 번에 해결하기

이런 설정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중 가장 손쉬운 방법은 Mailto Updater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단 한 번의 클릭만으로 윈도우가 브라우저의 Gmail을 기본 이메일 클라이언트로 인식하도록 설정해 줍니다. 게다가 Google Workspace(구 Google Apps) 도메인도 지원합니다.

설정 방법

  1. MailTo.exe 다운로드 – Mailto Updater 프로그램을 내려받습니다.
  2. 프로그램 실행 – 다운로드한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실행합니다.
  3. 옵션 선택 – 창이 나타나면 일반 Gmail 사이트를 사용할지, 아니면 Google Apps 도메인을 사용할지 선택합니다. Google Apps를 선택한 경우 자신의 도메인 이름을 입력해야 합니다.
  4. 설정 적용 – 마지막으로 "Apply setting" 버튼을 클릭하면 끝입니다.

설정 후 달라지는 점

설정이 완료되면 이후 윈도우에서 mailto 링크를 클릭할 때마다 기본 브라우저가 실행되고, 로그인되어 있다면 수신자 주소와 제목이 이미 채워진 Gmail 메일 작성 페이지가 바로 열립니다.

여러분은 Gmail을 윈도우의 기본 메일 앱으로 설정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더 좋은 팁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