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튜토리얼에서는 키(key)에 저장된 해시(hash) 값에 포함된 필드(field) 값의 길이를 구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이를 위해 Redis의 HSTRLEN 명령어를 사용합니다.
HSTRLEN 명령어란?
HSTRLEN 명령어는 지정된 키에 저장된 해시 값 안에서 특정 필드에 연결된 값의 길이(문자 수)를 반환합니다.
반환 결과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키가 존재하지 않거나, 키는 존재하지만 해시 값에 해당 필드가 없는 경우 0을 반환합니다.
- 키가 존재하지만 키에 저장된 값이 해시(hash) 데이터 타입이 아닌 경우 오류(error)를 반환합니다.
- 해당 명령어의 시간 복잡도는 O(1)로, 매우 빠르게 동작하며 Redis 3.2.0 버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Syntax)
redis host:port> HSTRLEN <keyname> <field>
출력(Output)
- (integer) : 해시 내 필드 값의 길이를 나타내는 정수(integer) 응답
- (integer) 0 : 해시 값에 해당 필드가 없거나 키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 Error : 키는 존재하지만 저장된 값이 해시 타입이 아닌 경우
예제(Example)

위 예제에서 볼 수 있듯이, HSTRLEN은 해시에 저장된 특정 필드 값의 문자 길이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 정보를 해시로 저장할 때 이름(name) 필드 값의 길이를 확인하는 용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References)
지금까지 Redis 데이터 스토어에 저장된 해시 값에 포함된 필드 값의 길이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