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플러스(OnePlus)는 2013년 피트 라우(Pete Lau) CEO와 칼 페이(Carl Pei)가 설립한 스마트폰 브랜드로, 첫 제품인 원플러스 1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원플러스 2의 출시와 함께 브랜드 인기를 굳혔고, 6GB RAM을 탑재한 원플러스 3과 3T가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원플러스 3T는 독보적이고 한층 강화된 기능 덕분에 출시 즉시 큰 호응을 얻은 모델입니다. 지금부터 그 핵심 사양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디자인
오래도록 변함없는 스타일
원플러스 3T는 올메탈 바디와 강렬한 건메탈(Gunmetal) 색상으로 당대 스마트폰의 디자인 트렌드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항공우주 산업에서 사용되는 고급 알루미늄 합금으로 정교하게 가공되어, 견고한 내구성과 세련된 외관을 동시에 갖췄습니다.
더욱 견고하고 슬림하게
한 장의 프리미엄 알루미늄 합금에서 깎아낸 유니바디 구조로 일관성 있는 견고함을 자랑합니다. 두께 약 7.3mm의 메탈 바디는 가볍고 얇으면서도 부드러운 곡선과 날카로운 라인이 조화를 이룹니다. 후면 카메라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감싸고 사파이어 글래스로 보호해 낙하나 스크래치로부터 탁월한 내구성을 제공합니다.
손쉬운 컨트롤
얼럿 슬라이더(Alert Slider)를 통해 알림 설정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모든 알림', '우선 알림만', '무음'의 세 가지 모드를 전환할 수 있어, 한 번의 슬라이드만으로 원하는 집중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카메라
HD 화질 라이브 방송
16MP 센서로 개선된 전면 카메라는 HD 화질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지원하고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냅니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기만 하면 스마일 캡처(Smile Capture) 기능이 별도의 촬영 버튼 없이 자동으로 사진을 찍어줍니다. 저조도 환경에서는 픽셀을 지능적으로 조절해 더 많은 빛을 모으고 노이즈를 줄여,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편집 없이도 완성되는 사진
매우 빠른 셔터 스피드와 스마트 자동 초점을 갖춘 16MP 후면 카메라는 최신 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완벽한 컷을 담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HDR(High-Dynamic Range)은 역광 등 까다로운 조명 환경에서도 사진의 명암 균형을 자동으로 잡아주며, 다이내믹 디노이즈(Dynamic De-noise)는 여러 장의 샷을 분석해 노이즈를 줄이고 선명도를 높입니다.
높은 정밀도
수동 모드를 사용하면 화이트밸런스, ISO, 포커싱 등 사진의 모든 요소를 직접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촬영 후 보정 작업을 위한 RAW 파일을 기본적으로 지원합니다. 원플러스 3T는 DSLR급의 촬영 경험과 스마트폰 특유의 휴대성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대시 차지(Dash Charge)
30분이면 하루를 버틴다
대시 차지는 당시 출시된 어떤 급속 충전 기술보다 빠르고 안전하며 발열이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게임이나 라이브 스트리밍 등 기기를 사용하는 중에도 충전 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새롭게 탑재된 3400mAh 배터리는 전작 원플러스 3 대비 용량이 13% 증가해, 하루 종일 충분한 전력을 공급합니다.

성능과 기술
원플러스 3T는 6GB LPDDR4 RAM을 탑재해 멀티태스킹과 작업 처리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4K 영상 촬영과 고사양 게임 실행 사이를 끊김 없이 전환할 수 있습니다. 앱들이 점점 더 많은 시스템 리소스를 요구하는 추세 속에서도, 원플러스 3T는 미래의 어떤 작업이든 감당할 만큼 충분한 성능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