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언어에서는 두 개의 큰따옴표(" ")를 사용하여 문자열 중간 어느 지점에서든 끊으면, 긴 문자열도 여러 줄에 걸쳐 작성할 수 있습니다. 컴파일러는 인접한 문자열 리터럴들을 자동으로 하나의 문자열로 연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이를 보여주는 C 프로그램 예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제
#include <stdio.h>
int main() {
char *str = "This is the method "
"to write long strings "
"in multiple lines in C";
puts(str);
return 0;
}
출력 결과
위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출력됩니다.
This is the method to write long strings in multiple lines in C
코드 설명
위 프로그램의 동작 원리를 살펴보겠습니다.
문자열 str은 두 개의 큰따옴표(" ")를 사용하여 문자열 중간 어느 위치에서든 끊어 여러 줄로 나누어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각 줄의 문자열은 컴파일 시점에 자동으로 하나로 합쳐지며, 최종적으로는 한 줄짜리 완전한 문자열이 됩니다. 이후 puts 함수를 호출하여 완성된 문자열을 화면에 출력합니다. 이 과정을 보여주는 핵심 코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char *str = "This is the method "
"to write long strings "
"in multiple lines in C";
puts(str);
이 방식은 소스 코드의 가독성을 높이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특히 화면 폭을 넘어서는 긴 메시지나 문장을 다룰 때, 코드를 정렬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어 유지보수가 쉬워집니다. 참고로 C++에서도 동일한 방법이 그대로 적용되며, 백슬래시(\)를 이용한 줄 연속 기능 역시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