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 할당 연산자(+=)란 무엇인가?
JavaScript에서 더하기 할당 연산자(+=)는 오른쪽 피연산자의 값을 왼쪽 피연산자에 더한 뒤, 그 결과를 다시 왼쪽 피연산자에 할당하는 복합 할당 연산자입니다. 즉, a += b는 a = a + b와 완전히 동일하게 동작하며, 코드를 더 간결하고 읽기 쉽게 만들어 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본 문법
x += y; // x = x + y와 동일한 의미
동작 방식 살펴보기
다음 예제 코드를 실행하면 더하기 할당 연산자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ml>
<body>
<script>
var a = 33;
var b = 10;
document.write("Value of a => (a += b) => ");
result = (a += b);
document.write(result);
</script>
</body>
</html>
위 코드를 실행하면 a += b 연산의 결과로 43(33 + 10)이 화면에 출력됩니다. 변수 a의 값이 33에서 43으로 갱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숫자뿐 아니라 문자열에도 사용 가능
더하기 할당 연산자는 숫자의 덧셈뿐만 아니라 문자열 연결(concatenation)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var greeting = "안녕하세요, ";
greeting += "반갑습니다!";
console.log(greeting);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출력
정리
+= 연산자는 a = a + b와 같은 표현식을 짧게 줄여주는 편리한 축약 문법으로, 숫자 덧셈과 문자열 연결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반복문 안에서 값을 누적하거나 문자열을 이어 붙일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므로, JavaScript 기초 문법 중 반드시 익혀두어야 할 연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