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cript는 <script>...</script> 태그 사이에 작성된 JavaScript 문장들을 통해 구현할 수 있습니다.
<script ...> JavaScript code </script>
예제
다음은 <script> 태그 안에 HTML 주석을 추가한 예제입니다. 이 주석은 선택 사항입니다.
<html>
<body>
<script>
<!--
document.write("Hello World!")
//-->
</script>
</body>
</html>위 예제에서는 JavaScript 코드를 HTML 주석으로 감싸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정말 모범 사례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과거에는 그렇다고 여겨졌습니다. 그 이유는 JavaScript를 지원하지 않는 구형 브라우저에서 코드가 화면에 일반 텍스트로 그대로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주석 끝의 "//-->"의 의미
주석은 "//-->"로 끝납니다. 여기서 "//"는 JavaScript에서 한 줄 주석을 나타내는 기호입니다. 만약 이 기호 없이 "-->"만 작성하면, 일부 브라우저가 HTML 주석의 종료 부분을 JavaScript 코드로 잘못 해석하여 오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앞에 "//"를 붙여 해당 줄 전체를 JavaScript 주석으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현대 웹 개발에서는 어떨까?
참고로 오늘날에는 거의 모든 브라우저가 JavaScript를 기본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이러한 HTML 주석 감싸기 기법은 더 이상 필수적이지 않으며 구식(레거시) 방식으로 분류됩니다. 특히 XHTML 문서에서는 오히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새로운 프로젝트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아주 오래된 환경까지 지원해야 하는 특수한 경우에는 여전히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