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를 사용하여 사각형의 넓이를 구해야 할 때는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OOP) 방식을 활용합니다. 먼저 클래스를 정의하고 그 안에 속성(데이터)을 설정한 뒤,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메서드(함수)를 클래스 내부에 작성합니다. 이후 클래스의 인스턴스(객체)를 생성하고, 해당 메서드를 호출하면 사각형의 넓이를 간단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실제 동작 과정을 보여주는 예제입니다.
예제 코드
class shape_rectangle:
def __init__(self, my_length, my_breadth):
self.length = my_length
self.breadth = my_breadth
def calculate_area(self):
return self.length * self.breadth
len_val = 6
bread_val = 45
print("사각형의 길이는 : ")
print(len_val)
print("사각형의 너비는 : ")
print(bread_val)
my_instance = shape_rectangle(len_val, bread_val)
print("사각형의 넓이 : ")
print(my_instance.calculate_area())
print()
출력 결과
사각형의 길이는 :
6
사각형의 너비는 :
45
사각형의 넓이 :
270
코드 설명
- shape_rectangle이라는 이름의 클래스를 정의합니다.
- __init__ 생성자 메서드는 객체가 생성되는 순간 길이(length)와 너비(breadth) 값을 초기화합니다.
- calculate_area 메서드는 저장된 길이와 너비를 곱하여 사각형의 넓이를 계산한 뒤 반환합니다.
- 클래스의 인스턴스인 my_instance를 생성하면서 필요한 값들을 매개변수로 전달합니다.
- calculate_area() 메서드를 호출하여 넓이를 계산합니다.
- 계산된 결과가 콘솔 화면에 출력됩니다.
핵심 개념 정리
self 매개변수는 현재 객체 자신을 가리키며, 파이썬에서는 모든 인스턴스 메서드의 첫 번째 매개변수로 자동으로 전달됩니다. 이처럼 클래스를 활용하면 데이터(속성)와 동작(메서드)을 하나로 묶어 관리할 수 있어 코드의 재사용성과 유지보수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또한 같은 구조를 응용하면 삼각형, 원 등 다양한 도형의 넓이 계산 프로그램으로 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