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inter 캔버스에 타원(oval)을 그린 후, 윤곽선의 두께를 변경하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도형을 생성하는 생성자에서 width 속성에 정수 값을 지정하면 됩니다. width 값이 클수록 윤곽선이 더 굵게 표시됩니다.
또한 outline 속성을 함께 사용하면 윤곽선의 색상도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어, 도형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예제 코드
# 필요한 라이브러리 임포트
from tkinter import *
# Tkinter 프레임 인스턴스 생성
win = Tk()
# 창 크기 설정
win.geometry("700x350")
# 캔버스 위젯 정의
canvas = Canvas(win, width=500, height=350)
canvas.pack()
# 캔버스에 타원 생성
canvas.create_oval(100,300,500,100, outline='green', width=5)
win.mainloop()실행 결과
위 코드를 실행하면 굵은 초록색 윤곽선을 가진 타원이 표시된 창이 나타납니다. width=5 옵션 덕분에 윤곽선이 기본값보다 훨씬 두껍게 렌더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타원뿐만 아니라 create_rectangle(), create_line() 등 캔버스에서 제공하는 다른 도형 생성 메서드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width 값과 outline 색상을 조절하여 원하는 스타일의 도형을 손쉽게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