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plotlib에서 전체 원이 아닌 절반(1/2) 또는 4분의 1(1/4) 형태의 극좌표(polar) 플롯을 그리고 싶다면 set_thetamax() 메서드를 활용하면 됩니다. 이 메서드는 극축이 표시되는 최대 각도를 지정하여 플롯의 범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게 해줍니다.
구현 단계
- 먼저 figure 크기를 설정하고 서브플롯 주변의 여백(padding)을 조정합니다.
- figure() 메서드를 사용해 새로운 figure를 생성하거나 기존 figure를 활성화합니다.
- subplot 배치의 일부로 극좌표(projection="polar") 축을 figure에 추가합니다.
- set_thetamax() 메서드에 원하는 각도 값을 전달하여 절반(180°) 또는 4분의 1(90°) 플롯을 만듭니다.
- show() 메서드를 호출해 figure를 화면에 표시합니다.
예제 코드
from matplotlib import pyplot as plt plt.rcParams["figure.figsize"] = [7.50, 3.50] plt.rcParams["figure.autolayout"] = True fig = plt.figure() ax = fig.add_subplot(111, projection="polar") max_theta = 90 ax.set_thetamax(max_theta) plt.show()
실행 결과

추가 팁
위 예제에서 max_theta = 90으로 설정하면 0°부터 90°까지의 4분의 1(quarter) 원형 플롯이 그려집니다. 절반(half) 플롯을 원한다면 값을 180으로 변경하면 되고, 필요에 따라 다른 각도 값(예: 270)을 지정해 임의의 부채꼴 형태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set_thetamin() 메서드를 함께 사용하면 시작 각도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x.set_thetamin(45)와 ax.set_thetamax(135)를 조합하면 45°~135° 구간만 표시되는 극좌표 플롯을 얻을 수 있어 데이터 시각화의 유연성이 크게 향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