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에 담긴 모든 문자를 하나의 문자열로 합쳐야 하는 경우, 각 요소를 순회하면서 '+' 연산자를 사용해 결과를 만드는 메서드를 직접 정의할 수 있습니다.
예제
아래는 이를 구현한 예시입니다.
def convert_spec_Vals(my_list):
new_val = ""
for element in my_list:
new_val += element
return new_val
my_list = ['p', 'y', 't', 'h', 'o', 'n', '&', 'c', 'o', 'o', 'l']
print("The list is :")
print(my_list)
print("The result is :")
print(convert_spec_Vals(my_list))출력 결과
The list is : ['p', 'y', 't', 'h', 'o', 'n', '&', 'c', 'o', 'o', 'l'] The result is : python&cool
코드 설명
'convert_spec_Vals'라는 이름의 메서드가 정의되며, 리스트를 매개변수로 받아 '+' 연산자로 연결한 값을 반환합니다.
메서드 내부에는 빈 문자열이 하나 정의됩니다.
리스트의 요소들을 반복하면서 빈 문자열에 하나씩 추가합니다.
이 과정은 '+=' 연산자를 사용해 수행됩니다.
메서드 외부에서는 문자들의 리스트가 정의되고 콘솔에 출력됩니다.
이 리스트를 매개변수로 전달하며 메서드를 호출합니다.
메서드의 실행 결과가 콘솔에 출력됩니다.
참고: join()을 활용한 더 간결한 방법
실무에서는 위와 같은 반복문 대신 파이썬 내장 메서드인 ''.join()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가독성이 좋습니다.
my_list = ['p', 'y', 't', 'h', 'o', 'n', '&', 'c', 'o', 'o', 'l'] result = ''.join(my_list) print(result) # python&cool
'join()'은 문자열을 연결할 때 새로운 문자열 객체를 반복적으로 생성하지 않으므로, 요소가 많은 리스트를 다룰 때 성능 면에서도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