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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할당 연산자 완벽 가이드: 종류와 사용 방법

C# 할당 연산자란 무엇인가?

C#에서 할당 연산자(assignment operator)는 변수에 값을 저장하는 데 사용하는 연산자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형태는 등호(=)로, 오른쪽 피연산자의 값을 왼쪽 변수에 대입합니다.

이 외에도 산술 연산이나 비트 연산과 결합된 복합 할당 연산자(compound assignment operator)를 활용하면 반복적인 코드를 줄이고 가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 += ac = c + a와 동일한 의미입니다.

C#의 주요 할당 연산자 목록

연산자설명예제
=단순 할당 연산자. 오른쪽 피연산자의 값을 왼쪽 피연산자에 대입합니다.C = A + B → A + B의 결과를 C에 대입
+=덧셈 후 할당 연산자. 오른쪽 피연산자를 왼쪽 피연산자에 더한 뒤 그 결과를 왼쪽에 대입합니다.C += A ≡ C = C + A
-=뺄셈 후 할당 연산자. 왼쪽 피연산자에서 오른쪽 피연산자를 뺀 뒤 그 결과를 왼쪽에 대입합니다.C -= A ≡ C = C - A
*=곱셈 후 할당 연산자. 두 피연산자를 곱한 뒤 그 결과를 왼쪽에 대입합니다.C *= A ≡ C = C * A
/=나눗셈 후 할당 연산자. 왼쪽 피연산자를 오른쪽 피연산자로 나눈 뒤 그 결과를 왼쪽에 대입합니다.C /= A ≡ C = C / A
%=나머지 연산 후 할당 연산자. 두 피연산자의 나머지를 구해 왼쪽에 대입합니다.C %= A ≡ C = C % A
<<=왼쪽 시프트 후 할당 연산자.C <<= 2 ≡ C = C << 2
>>=오른쪽 시프트 후 할당 연산자.C >>= 2 ≡ C = C >> 2
&=비트 AND 후 할당 연산자.C &= 2 ≡ C = C & 2
^=비트 배타적 OR(XOR) 후 할당 연산자.C ^= 2 ≡ C = C ^ 2
|=비트 포함 OR 후 할당 연산자.C |= 2 ≡ C = C | 2

할당 연산자 사용 예제

다음 예제는 다양한 할당 연산자가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보여줍니다.

using System;

namespace OperatorsAppl {

    class Program {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int a = 21;
            int c;
            c = a;
            Console.WriteLine("Assignment Operator: {0}", c);

            c += a;
            Console.WriteLine("+= Value: {0}", c);

            c -= a;
            Console.WriteLine("-= Value: {0}", c);

            c *= a;
            Console.WriteLine("*= Value: {0}", c);

            c /= a;
            Console.WriteLine("/= Value: {0}", c);

            c = 200;
            c %= a;
            Console.WriteLine("%= Value: {0}", c);

            c <<= 2;
            Console.WriteLine("<<= Value: {0}", c);

            Console.ReadLine();
        }
    }
}

실행 결과

Assignment Operator: 21
+= Value: 42
-= Value: 21
*= Value: 441
/= Value: 21
%= Value: 11
<<= Value: 44

예제 코드 해설

변수 a를 21로 초기화한 뒤 c = a로 값을 복사하면 c는 21이 됩니다. 이후 c += a를 실행하면 42가 되고, c -= a를 실행하면 다시 21로 돌아옵니다.接着 c *= a는 21 × 21 = 441, c /= a는 441 ÷ 21 = 21이 됩니다.

c를 200으로 설정한 후 c %= a를 실행하면 200 ÷ 21의 나머지인 11이 저장됩니다. 마지막으로 c <<= 2는 비트를 왼쪽으로 2칸 이동시키는 연산으로, 11 × 4 = 44가 출력됩니다.

이처럼 복합 할당 연산자를 사용하면 같은 변수를 반복해서 작성하지 않아도 되므로 코드가 간결해지고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