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게이머에게 가장 좋은 시대입니다! 놀라운 그래픽 디자인, 발전된 장비, VR과 AR의 활용, 훌륭한 스토리텔링 등이 게임 업계를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NVIDIA나 AMD의 GPU를 탑재한 게이밍 전용 노트북이 아닌 일반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을 사용하고 있다면, 저사양 그래픽 카드와 입력 장비 때문에 게임 도중 답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게임을 포기해야 할까요? 물론 아닙니다! 일반 사양의 시스템에서도 원활하게 돌아가면서 재미까지 보장하는 게임 6가지를 소개합니다.
1. 심블위드 파크 (Thimbleweed Park)
과거 클래식 게임의 정취와 현대적인 창의성이 공존하는 픽셀 아트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입니다. FBI 요원들이 함께 투입되어 사건을 파헤치는 살인 미스터리 그래픽 어드벤처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기발하게 짜인 스토리가 큰 매력입니다. 단순하지만 중독성 있는 이 게임은 2GHz CPU, 4GB RAM, Intel HD 3000 이상만 갖추면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2. 스타듀 밸리 (Stardew Valley)
농장 경영 시뮬레이션을 사랑한다면 이 게임이 딱입니다! 처음에는 다소 단조로워 보일 수 있지만, 한번 시작하면 눈을 뗄 수 없게 됩니다. 2GHz CPU와 2GB RAM만 있으면 일반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서도 충분히 돌아가며, 256MB 비디오 메모리 또는 셰이더 모델 3.0 이상만 갖추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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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이트 인 더 우즈 (Night in the Woods)
이 목록 중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입니다. Intel i5 쿼드코어 CPU와 Intel HD 4000 그래픽이 필요합니다. 요구 사양을 갖춘 시스템이라면 지금 바로 다운로드하길 권합니다. 주인공은 고양이 캐릭터 '메(Mae)'로, 다른 캐릭터들과의 생생한 교류와 활동들이 화면 앞에 계속 시선을 붙잡아둘 것입니다.
4. 핫라인 마이애미 (Hotline Miami)
핫라인 마이애미는 강렬한 분위기의 슈팅 게임입니다. CPU와 RAM 요구 사양은 낮지만, DirectX 8 호환 그래픽 카드와 최소 32MB의 비디오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스토리는 직접 플레이하며 확인하는 편이 훨씬 재미있으니, 비게이밍 노트북에서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5. 필러스 오브 이터니티 (Pillars of Eternity)
비교적 최신작이지만 롤플레잉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Intel Core i3-2100T @ 2.50GHz / AMD Phenom II X3 B73과 4GB RAM을 갖추면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전투는 실시간으로 진행되지만, 전술적 일시정지 기능이 추가적인 전략적 재미를 더해줍니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플레이하며 확인하시되, 비게이밍 노트북 사용자도 실망하지 않으실 거라고 보장합니다.
6. 브로큰 에이지 (Broken Age)
90년대 클래식 어드벤처 게임의 황금기를 연상시키는 작품으로, 오랜 팬층에게 실망을 안겨주지 않는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청소년의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스포일러는 남기지 않겠으니 직접 경험해보세요. 끊김 없는 플레이를 위해서는 1.7GHz 듀얼코어 CPU와 Intel HD 3000 이상의 그래픽이 필요합니다.
물론 이것이 일반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의 전부는 아닙니다. 하프라이프 2(Half-Life 2), 심즈 4(The Sims 4), 굶지마(Don't Starve), FTL: Faster Than Light, 언더테일(Undertale), 페이퍼스 플리즈(Papers, Please) 등 선택의 폭은 무궁무진합니다. 폴아웃 4 같은 고사양 대작의 화려한 그래픽과 몰입감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이 게임들은 저사양 PC 사용자에게 든든한 대안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정보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