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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포토로 완전 전환하기: 아이폰에서 iCloud를 대체하는 방법 완벽 가이드

아이클라우드(iCloud)는 기본적으로 5GB의 무료 저장 공간만 제공합니다. 이 공간이 가득 차면 데이터는 결국 아이폰 자체에 저장되고, 아이폰의 용량 역시 언젠가는 부족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용자가 아이클라우드 대신 구글 포토(Google Photos)를 활용하려고 합니다.

"아이폰에서 구글 포토를 iCloud 대신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가능하다입니다. 이 글에서는 구글 포토로 전환하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아이폰에는 모든 사용자에게 기본 제공되는 5GB의 iCloud 저장 공간 옵션이 있지만, 사진과 영상 몇 개만 쌓여도 금방 가득 차 버립니다. 반면 구글 포토도 15GB로 제한적이긴 하지만, iCloud보다 훨씬 넉넉한 용량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그렇다면 구글 포토를 활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1단계: 아이폰에 구글 포토 설정하기

구글 포토를 사용하려면 먼저 앱을 다운로드하고 본인의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합니다.

설정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이폰에 구글 포토 앱을 다운로드합니다.
  2. 앱을 실행하고, 계정이 없다면 새로 만듭니다.
  3. 이미 계정이 있다면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아이폰에 이미 구글 계정이 로그인되어 있는 사용자라면 로그인 정보를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 과정을 마치면 구글 포토 사용 준비가 끝납니다. iCloud에서 구글 포토로 전환한 후에는 iCloud 유료 스토리지 플랜을 해지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해지하지 않으면 매월 요금이 자동으로 청구됩니다.

2단계: iCloud 사진을 구글 포토로 이전하기

iCloud 저장 공간이 가득 찼고 아이폰에도 남은 용량이 없다면, iCloud에 있는 사진을 구글 포토로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pple 개인정보 보호 웹사이트(apple.com/privacy)에 접속해 Apple ID로 로그인합니다.
  2. '데이터 사본 전송(Transfer a copy of your data)' 옵션을 선택합니다.
  3. 화면에 표시되는 안내에 따라 요청 사항을 하나씩 완료합니다.

진행 중간에 구글 계정 로그인 절차가 나오는데, 여기서 인증하면 데이터를 구글 포토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전송이 시작되면 이메일 알림을 받게 되고, 전송이 완료되면 또 한 번 알림 메일이 발송됩니다.

참고로, 전송 도중에 취소하더라도 이미 전송된 미디어 파일은 구글 포토에 그대로 남고, 나머지 데이터는 iCloud에 유지됩니다.

전송 진행 상황은 Apple 계정 페이지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3단계: iCloud 사진 동기화 끄기

iCloud로의 데이터 전송을 막으려면 동기화를 꺼야 합니다. 같은 데이터를 두 곳의 클라우드에 중복으로 백업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iCloud 사진 동기화를 비활성화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이폰의 설정 앱을 열고 상단의 본인 이름을 누른 뒤, iCloud 메뉴로 들어갑니다.
  1. iCloud 화면에서 백업 항목 목록을 아래로 스크롤해 사진(Photos)을 찾습니다.
  1. 해당 스위치를 끄면 iCloud 사진 동기화가 비활성화되며, 공유 앨범 기능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후부터는 새로운 사진이 iCloud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 구글 포토에 자동 백업을 설정하세요.

4단계: 구글 포토 자동 백업 설정하기

구글 포토는 자동 백업 기능을 지원합니다. 설정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구글 포토 앱에서 좌측 상단의 세로줄 아이콘(메뉴)을 누르고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1. 설정 화면에서 '백업 및 동기화(Back up & sync)' 항목을 찾습니다. 이미 아이폰이 구글 포토에 백업 중이라면 '~에 백업 중(backing up to …)'이라는 문구가 표시됩니다.
  1. 백업이 꺼져 있다면 해당 항목을 눌러 백업 및 동기화 화면으로 이동한 뒤, 기능을 켭니다.

또한 Wi-Fi에서만 백업할지, 모바일 데이터(셀룰러)까지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조절하세요.

이 기능을 켜면 구글 포토가 사진을 자동으로 백업하기 시작합니다. 백업이 완료된 후에는 기능을 끌 수도 있고, 필요할 때마다 자유롭게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추가 팁: 아이폰 사진을 PC로 옮겨 iCloud 공간 확보하기

iCloud와 구글 포토를 함께 사용하더라도, 결국 두 클라우드 모두 언젠가는 가득 찰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iCloud는 5GB로 금방 차버리고, 구글 포토의 15GB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부족해집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사진을 컴퓨터에 백업해 두는 것입니다. 클라우드와 달리 PC 저장 공간은 넉넉하게 확보할 수 있어, iCloud와 아이폰의 용량을 다른 용도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MobileTrans는 iCloud, 구글 포토, 아이폰에 있는 사진을 컴퓨터로 손쉽게 옮길 수 있는 도구입니다. 복잡한 과정 없이 데이터 전송, 백업, 복원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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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MobileTrans 설치 후 아이폰 연결

컴퓨터에 MobileTrans를 다운로드해 설치한 뒤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Phone Transfer(폰 전송) 메뉴로 이동합니다.

이후 'Export to Computer(컴퓨터로 내보내기)'를 선택합니다.

그다음 아이폰을 컴퓨터에 연결하면 데이터 전송 준비가 완료됩니다.

2단계: 가져올 파일 선택

다음 화면에서 아이폰에 저장된 데이터 목록이 표시됩니다.

목록에서 사진(Photos)만 선택할 수도 있고, 기기의 다른 데이터까지 함께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3단계: 데이터 내보내기

내보내기(Export) 버튼을 누르면 데이터가 컴퓨터로 전송되기 시작합니다. 사진이 모두 옮겨질 때까지 잠시만 기다리면 됩니다.

아이폰 사진이 PC로 옮겨졌다면, 이제 iCloud의 사진을 삭제해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와 달리 컴퓨터에 저장된 사진은 훨씬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지금 바로 MobileTrans를 사용해 보세요.

마무리

복잡한 과정 없이도 iCloud 대신 구글 포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단계만 순서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만약 구글 포토의 용량마저 부족해진다면, MobileTrans를 활용해 데이터를 컴퓨터로 옮겨두세요. 더 자세한 정보는 저희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