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IOTransfer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스폰서 아티클입니다. 본문의 내용과 의견은 편집 독립성을 유지하며 작성자 개인의 견해입니다.
iOS 기기 안의 파일에 접근하는 방식이 답답하게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애플 팬들이 하드웨어는 사랑하면서도 폐쇄적인 생태계는 불편해합니다. 이 생태계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iTunes를 완전히 배제하고 IOTransfer 2 같은 서드파티 iPhone 전송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파일 전송 도구가 아니라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설치부터 전송까지, 한 번에 끝내기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고 설치를 마치면, 당연히 iOS 기기를 연결하라는 안내가 나타납니다.

라이트닝 케이블로 기기를 연결하면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스캔을 시작해 전송 가능한 콘텐츠 목록을 만듭니다. 물론 기기에 파일이 가득 차 있다면 스캔에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으니, 차 한 잔 준비하고 여유롭게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스캔이 완료되면 홈 화면에 사진, 음악, 비디오, 연락처 네 가지 토글 버튼이 표시됩니다. 모든 버튼이 활성화되면 가장 간단하고 빠른 전송 방식인 '전체 백업/전송'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카테고리의 버튼을 켜고 PC로 전송(Transfer to PC)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반대로 특정 항목만 전송하고 싶다면, 예를 들어 사진만 옮기려면 나머지 버튼을 끄고 전송 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고급 기능 살펴보기
버전 2부터는 인터페이스 상단에 탭 형태의 고급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의 관리(Manage) 탭에 더해 정리(Clean)와 비디오(Videos)라는 두 개의 새로운 탭이 생겼습니다.
관리 탭은 이름 그대로 모든 파일을 좌측 메뉴에 섹션별로 정리해 보여줍니다. 사진, 음악, 비디오, iBooks, 팟캐스트, 음성 메모, 앱 등 카테고리별로 세분화되어 있어, 개별 파일 단위로 세밀하게 가져오기/내보내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전송하려는 파일 옆의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내보내기 버튼을 클릭하면 되는데, 앱(Apps) 섹션만 예외입니다.

iOS 9 전후 최신 버전들의 제약 사항 때문에 앱 내보내기 기능 자체가 비활성화되었고, 따라서 앱 탭에서는 내보내기 버튼이 사라집니다. 앱을 자유롭게 설치·삭제할 수 있다면 좋았겠지만, 이는 소프트웨어의 문제가 아니라 애플 정책 변경으로 인해 누구도 할 수 없게 된 부분입니다.
다음은 정리(Clean) 탭입니다. 이 기능은 시스템 공간을 낭비하는各종 미사용 파일들을 찾아 제거해 줍니다. 실제 테스트에서 무려 3,400개가 넘는 파일, 약 167MB에 달하는 불필요한 데이터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앱 하나를 설치할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는 셈입니다.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버튼만 누르면 모든 파일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더 세밀한 조작이 필요하다면 상세 보기(Details) 버튼을 통해 파일 유형별로 선택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파일' 중에 실제로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만 남기고 나머지를 삭제하는 식으로 말이죠.
결론
이 제품은 충분히 추천할 만합니다. IOTransfer 2는 iOS 사용자를 위한 탄탄한 iPhone 전송 소프트웨어로, 조작이 쉽고 직관적일 뿐 아니라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인터페이스는 깔끔하고 밝으며, 사용법도 단순하고, 전송 속도의 물리적 한계 내에서는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IOTransfer가 현재 진행 중인 기프트 이벤트도 확인해 보세요. 또한 하루 20개 파일씩 7일간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체험판도 마련되어 있으니, 이 제품이 자신에게 맞는지 충분히 검증할 시간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이나 의견이 있다면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IOTransfer 2